오늘 KBS 라디오 오후 4시 노래의 날개 위에(정세진 아나운서 진행) 프로를 듣다가 참으로 훌륭한 노래를 들었습니다.
러시아 노래 '엄마'입니다. 대지의 자연 같은 어머니.... 다시 그 때 봄날로 돌아가 엄마 팔베개하고 눕고 싶습니다.
V. Gavrilin 작곡 A. Shulgina 작사 '엄마'
가사는 대체로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피곤한 손 조용히 내리시고 갈색 머리 땋으셨네
조용하고, 온유하고 선량한 내 어머니
조용하고, 온유하고, 선량한 내 어머니.
옛 시절은 꿈과 같고, 젊음은 자주 빛 브라우스와 같네
조용하고, 온유하고, 선량한 내 어머니
조용하고, 온유하고, 선량한 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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