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인옥샘의 ‘돌담이 있는 풍경’ 수업이 있었다.
각자 마음에 드는 돌담 풍경을 자세히 관찰한뒤에 선으로 구분해 놓은 뒤에 물을 먼저 바르고 진하지 않게 배경을 칠한다.
돌담이 될 부분에 물감을 칠하고 랩을 씌운다.
말린 뒤에 색연필과 리거붓등으로 돌 모양을 그려준다.
그리고 돌 사이의 어두운 부분을 칠하여 바위 모양을 만들어 준다.
마지막으로 물감을 떨어뜨리기, 드라이 브러쉬등을 사용해 마무리한다.
참여자 분들이 집중하여 담을 쌓아 가시느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며 재미있어 하셨다.
뭔가 기본대로 했더니 마음에 들었다며 즐거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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