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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안에 삼대

비기너1 저녁반수업

작성자인옥|작성시간26.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0

7번째 '표현하다-수련잎 그리기' 를 애란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벌써 다음주면 마지막수업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연꽃과 수련의 차이는 알고 가야겠죠?
생각보다 같은 꽃이라고 생각하는분들도 간혹 계시답니다.^^
아무튼 주인공인 수련잎 표현은 랩이 최고입니다.
붓으로는 절대 표현하기 쉽지않죠?
소금을 사용해 개구리밥도 표현하고, 수련 꽃도 살짝 그려넣으니 너무나 멋진
저마다의 개성이 잘 드러난 수련그림탄생입니다.

최수연

최영순

이미경(시우님)

위승민

고인옥

김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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