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진샘이 ‘붉은 꽃을 그리다’ 수업을 진행하였다.
소진샘이 여러 번의 연구를 통해 수업 준비를 하여 누구나 따라 하다 보면 자신만의 양귀비 밭을 표현할 수 있었다.
평소에 드로잉으로 이미 익숙해진 점도 있지만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시는 모습은 너무 보기 좋았다.
실물을 직접 볼 수 있으면 더 멋지게 그렸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붉은 양귀비 풍경화가 완성되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집에 가서 더 채워 넣기로 하고 수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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