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구산동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수채화수업의 첫 날이었습니다. 20명이나 되는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북적북적 시작되었어요. 구산동 주민이 대부분이셔서 그야말로 동네 주민분들이 그림벗이 되었어요.
첫날이라 신기한 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종이도 잘라보며 탄성을 내기도했어요.
물감에 색을 더할때마다 달라지는 색을 보며 너무 재미있어 하셨답니다
다음검색
구산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구산동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수채화수업의 첫 날이었습니다. 20명이나 되는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북적북적 시작되었어요. 구산동 주민이 대부분이셔서 그야말로 동네 주민분들이 그림벗이 되었어요.
첫날이라 신기한 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종이도 잘라보며 탄성을 내기도했어요.
물감에 색을 더할때마다 달라지는 색을 보며 너무 재미있어 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