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뜨거운 날씨 맛을 보여 주는 요즘~ 우리는 샘물에 모여 비기너1 마지막 수업인 "자작이다"를 애란샘 지도 하에 함께 그려 보았다.
자작나무는 잘 생긴 나무가 아닌데 작가나 화가들이 너무 미화를 시킨 것 같다는 말씀에~~ 자작을 그리는 오늘에 우리는 나만에 자작을 4계절로 표현해 보았다.
계절 마다의 색을 칠하고 소금을 뿌리고 스펀지로 찍어보고 물감 떨기를 하여 나만의 자작을 사랑스럽게 예쁘게 멋지게 표현해 보았다.
그 동안 비기너1수업을 지도해 주신 서애란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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