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수요일에는 테이트 수업 결과전 오프닝 행사가 전시장에서 있었는데 전시에 참여하신 연숙샘을 축하하러 김부자, 김은화하고 다녀왔어요. 연숙샘은 멋지게 사회까지 보시느라 애쓰셨어요.
최고 과정의 작품답게 수준 높은 작품들을 보며 감탄하고 부러워했지요. 물색의 행사에서 늘 느껴지는 따뜻함이 담뿍 담긴 행사였어요. 그 멤버 그대로 오늘도 샘물에 모이니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연숙샘은 오기전에 소영샘과 만나 '즐반카페'에 그림 교체 작업까지 하고 왔어요. 요즘 여러 행사에 참여하느라 쉴틈이 없어선지 많이 힘들어 했어요.
늘 수고하시는 반장님에게 감사할 뿐이죠.
전시 작품을 보며 궁금했던거 질문도 하고, 삼패 공원 다녀온 이야기도 들으며 그림을 그렸답니다.
김부자, 20대 2층집의 추억
민연숙, 삼패 자작 나무 공원
김은화, 돌담이 있는 풍경 복습
김희정, 돌담이 있는 풍경 복습 : 은화씨랑 같이 비기너3 수업을 들으니 복습도 같이하고 아주 좋네요.
전시회 오프닝 날 : 은화씨는 일이 있어 먼저 가는 바람에 같이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어요.
' 즐반 카페' 그림 전시 : 소영샘은 바쁜 가운데 전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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