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15. 해피바이올렛

작성자김희정|작성시간26.06.16|조회수42 목록 댓글 0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나봐요. 낮 최고 기온이 계속 30도가 넘는다는 예보가 있네요. 이 더운 날 버들 회원님들은 샘물 대청소하느라 애쓰셨겠어요.
덕분에 깨끗해진 샘물에 김부자, 민연숙, 김은화가 모여서 그림을 그렸어요. 전 집안일 좀 보느라 결석했어요.
늘 여행을 다녀오면 그림으로 남기시는 부자샘의 그림이 보여주는 영흥도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요?
연숙샘은 이번 '테이트 수업 전시'에서 은평의 '앨리스 달튼' 이란 별칭을 얻으셨는데 공부가 계속되니, 다음 전시엔 어떤 작품을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최근에 우리 식구가 된 은화씨도 열심히 활동하니 든든하답니다.

김부자, 영흥도 십리포 해변데크길 ( 미완성)

민연숙, 테이트 수업 과제 ( 미완성 )

김은화, 양귀비꽃 복습

김희정, 양귀비꽃 복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