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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스케치

26년 은아청 운영위원회

작성자은아청|작성시간26.06.22|조회수34 목록 댓글 0

26년 은아청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올해 총회에서 결정한 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자발적 네트워크에 참여한다는 것은 개인의 이익과 효율이 넘쳐나는 시대에 매우 고무적이다.

각자의 시간을 쪼개서 참여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때론 감동이다.

우리의 활동 역시 네트워크로 조금씩 품을 내어 만들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 

 

각기관 및 단체의 26년 활동을 공유하고 25년 함께 세운 중장기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공동의 비전을 현장에 적용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이다.

각 기관이나 단체의 활동 공유로  어떤 움직임과 현안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장애와 경계성 청소년 맞춤활동의 

현장이야기, 토요돌봄, AI시대, 기후환경으로 인한 인권과 안전 의식을 위한 활동 등등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논의의 내용은 중기비전의 실천을 권역별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적극적인 참여로 몇개가 정해졌다.

공간의 연결하고 새로운 활동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색이 되는 시간이었다.

 

무엇이 됐느냐 보다 무엇을 해나갔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드라마 대사가 생각난다. 

이러한 과정으로 각자의 삶에 조금씩 스며들었으리라고 믿는다.

 

회의 끝나고 따듯한 식사를 손수 마련해 주신 갈현지역아동센터 선터장님 감사합니다. 

차려주는 집밥 역시 최고다!!  올해도 고고씽~

 

[중기비젼] 연결과 연대로 아동청소년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시민공동체

 

[2026년 목표]

오늘을 지키는 안전한 연결 :사각지대 없는 인권 보호망구축 및 일상의 안전 확보

 

[핵심과제]

권리의 연결: 위기 아동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

공간의연결: 유휴 공간을 활용한 청소년 전용 공간의 확장 모색

인권의지킴: 단체 및 기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의 인권 감수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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