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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박정희 의 눈물

작성자김영근|작성시간12.08.23|조회수21 목록 댓글 2

2012.08.23. 05:11 http://cafe.daum.net/dusktrain/9h3k/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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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朴正熙 (박정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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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의 눈물’이라는 글이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성세대의 땀과 노력, 그리고 박 전 대통령의 일화를 담은 이 글에
20, 30대 네티즌들은 <우리 세대의 가벼움>을 반성하게 됐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났다’며 공감을 표명하고 있다.
이 글은 육군사관학교의 김충배 교장이
생도 교육에 사용해 그동안 ‘육사교장의 편지’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실제 작성자는 예비역 장성인 김유복(金遺腹·79)씨.
그가 로터리코리아(한국로터리의 기관지)에 기고한 글은
“60대를 수구 꼴통이라 몰아붙이는 젊은이들이여!
이 글을 읽어 보렴”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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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독 간호학교 유학생 출발인사차 예방1(65.3.24) 청와대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를 짊어질 개혁과 신진의 주체, 젊은이 들이여!
여러분들은 5,60대가 겪은 아픔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조국을 위하여 과연 얼마만큼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풍요로움 뒤에는

지난날 5,60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5.16혁명 직후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을 인정한다면 아시아, 또는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에서였다. 그 때 미국은 주던 원조도 중단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
박정희 소장은 케네디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 백악관을 찾았지만
케네디는 끝내 박정희를 만나주지 않았다.

호텔에 돌아와 빈손으로 귀국하려고 짐을 싸면서 박정희 소장과 수행원들은
서러워서 한없는 눈물을 흘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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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우리와 같이 분단된
공산국 동독과 대치한 서독에 돈을 빌리려 대사를 파견해서
미국의 방해를 무릅쓰고
1억 4000만 마르크를 빌리는 데 성공했다.

당시 우리는 서독이 필요로 한 간호사와
광부를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혔다.

고졸 출신 파독 광부 500명을 모집하는 데 4만6천이 몰렸다.
그들 중에는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 출신도 수두룩했다.

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 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

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
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바다가 되어 있었다.

낯선 땅 서독에 도착한 간호사들은 시골병원에 뿔뿔이 흩어졌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맡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 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

어린 간호사들은 울면서 거즈에 알콜을 묻혀 딱딱하게 굳어버린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았다.
하루종일 닦고 또 닦았다.

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미터 이상의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 했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서독 사람들에 비해 열 몇 시간을
그 깊은 지하에서 석탄 캐는 광부 일을 했다.
서독 방송, 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억척스럽게 일 할 수 있을까? 해서 부쳐진 별명이
코리안 엔젤이라고 불리었다.

몇 년 뒤 서독 뤼브케 대통령의 초대로 박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 우리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상상할 수도 없어
미국의 노스웨스트 항공사와 전세기 계약을 체결했지만
쿠데타군에게 비행기를 빌려 줄 수 없다는
미국 정부의 압력 때문에 그 계약은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그러나 서독정부는 친절하게도 국빈용 항공기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었다.
어렵게 서독에 도착한 박 대통령 일행을
거리에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뜨겁게 환영해 주었다.

코리안 간호사 만세!
코리안 광부 만세!
코리안 엔젤 만세!

영어를 할 줄 모르는 박 대통령은 창 밖을 보며 감격에 겨워 땡큐! 땡큐! 만을
반복해서 외쳤다.

서독에 도착한 박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광부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탄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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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들의 숙소 방문

고국의 대통령이 온다는 사실에 그들은 500 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강당에 모여들었다.
박 대통령과 뤼브케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강당에 들어갔을 때
작업복 입은 광부들의 얼굴은 시커멓게 그을려 있었다.

대통령의 연설이 있기에 앞서 우리나라 애국가가 흘러 나왔을 때
이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제대로
부를 수조차 없었다.

대통령이 연설을 했다.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 되는 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1963년 서독을 방문한 朴대통령이 두이스부르크 시민회관에서 광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대통령을 보고 울고있는 간호원들 (右下)>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
열심히 합시다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 대통령은 계속 일하자는 이 말을 반복했다.

가난한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이역만리 타국 땅 수 천 미터 지하에 내려가
힘들게 고생하는 남자 광부들과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그리고, 고국에서 배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대통령은 눈물을 흘렸다. 대통령이란 귀한 신분도 잊은 채...

소리내어 눈물 흘리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광부와 간호사 모두 울면서
영부인 육 영수 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 어머니! 어머니! 하며..

육 여사의 옷을 잡고 울었고, 그분의 옷이 찢어 질 정도로 잡고 늘어졌다.
육 여사도 함께 울면서 내 자식같이 한 명 한 명 껴안아 주며
조금만 참으세요 라고 위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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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도중 눈물을 닦으시는 육여사님

광부들은 뤼브케 대통령 앞에 큰절을 하며 울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을 도와 주세요. 우리 대통령님을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를 수없이 반복했다.

뤼브케 대통령도 울고 있었다.
연설이 끝나고 강당에서 나오자 미쳐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여러 광부들이 떠나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디가세요.

고향에 가고싶어요. 부모님이 보고싶어요
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 여사를 놓아 줄 줄을 몰랐다.

호텔로 돌아가는 차에 올라 탄 박대통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
옆에 앉은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직접 주며 우리가 도와 주겠습니다.
서독 국민들이 도와 주겠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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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에 입장하시는 박대통령

서독 국회에서 연설하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돈 좀 빌려주세요.
한국에 돈 좀 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나라처럼 한국은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분명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 저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길 수 있도록 돈 좀 빌려주세요 를 반복해서 말했다.

당시 한국은 자원도 돈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
유엔에 등록된 나라 수는 120여 개국,
당시 필리핀 국민소득 170불,
태국 220불 등...


이때, 한국은 76불이었다. 우리 밑에는 달랑 인도만 있었다.
세계 120개 나라 중에 인도 다음으로 못 사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였다.

1964년 국민소득 100달러! 이 100달러를 위해 단군 할아버지부터
무려 4,60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

이후 그대들이 말하는 이른바 우리 보수 수구세력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외국에 내다 팔았다.

동네마다 엿장수를 동원하여 머리카락 파세요! 파세요!
하며 길게 땋아 늘인 아낙네들의 머리카락을 모았다.

시골에 나이 드신 분들은 서울간 아들놈 학비 보태주려 머리카락을 잘랐고,
먹고 살 쌀을 사기 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
그래서 한국의 가발산업은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또한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예쁜 꽃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곰 인형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전국에 쥐잡기 운동을 벌렸다.

쥐털로 일명 코리안 밍크를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돈 되는 것은 무엇이던지 다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1965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계가 놀랐다. 저 거지들이 1억 달러를 수출해하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전 세계가 경이적인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봤다.

조국근대화의 점화는 서독에 파견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었다.
여기에 월남전 파병은 우리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다.
참전용사들의 전후 수당 일부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반도에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됐다.

우리가 올림픽을 개최하고, 월드컵을 개최하고,
세계가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국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대들이 수구 보수세력으로 폄훼 하는 그 때 그 광부와 간호사들,
월남전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대들이 명심할 것은 그 때 이방인의 시신을 닦든 간호사와
수천 미터 지하 탄광에서 땀흘리며 일한 우리의 광부,
목숨을 담보로 이국전선에서 피를 흘리는 우리 국군장병,

작열하는 사막의 중동 건설현장에서, 일한 5,60대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그대들 젊은 세대들이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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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르트 수상과 회담(1964.12.9) 수상관저 (사진 가운데 분이 백영훈 통역관)

반전과 평화데모를 외치며 거리로 몰려나와 교통질서를 마비시키는
그대들이 과연 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세력으로 폄훼 할 자격이 있는가...
그대들이 그때 땀흘리며 일한 오늘의 5,60대들을 보수 수구세력으로 폄훼 하기에 앞서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라.

국가경영을 세계와 미래라는 큰 틀 전체로 볼 줄 아는 혜안을 지녀야 하지 않겠는가?
보다 낳은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즐겨 참고 견뎌
국민소득 4만불대의 고지 달성 때까지는 우리들 신,구 세대는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이제 갈라져 반목하고 갈등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이제 우리 모두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며
같은 뿌리에 난 상생의 관계임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뭉쳐보자.

우리 모두 선배를, 원로를,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며,
우리 모두 후배들을 격려하고, 베풀고, 이해 해주면서 함께 가보자.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에 더욱 밝은 빛이 비추어 지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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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브케 대통령(70세)과 박대통령(47세) 의장대 사열 (서독 본 도착)

독재를 했기에 지금까지 여러 국민들 한테

욕을 먹고 계시는 양반이다..

나도 뭐 독재는 욕 먹어 마땅하다고 본다

허나 어느 시대든 그 시대에 맞는 정치가 있다고 본다

세계 최빈민국 시절 박정희가 대통령이 된 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박정희와 실력있는 참모진 그리고 성실히 일하는 국민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없었다고 본다

독재는 욕 먹어 마땅하나

좀 더 넓은 시야로 역사를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기를 바란다.

난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중도를 지킨다는 허울에 휩싸인 이상주의자들이다

그들만큼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존재도 없다고 본다.

 

 

 

       

◈아름다운 황혼열차◈
-카페지기 석양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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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하조대 11:17 new
지금도 살아 계셨으면 얼마나 좋은 나라로 발전 되었을지 궁금합니다..이제 후손이 깨끗한 정치 경제가 살아나는 나라로 도약하시리라 믿읍니다 홧팅..
 
 
김원형 11:17 new
왜 이런 글이나 내용을 요즘 기자라는 자식들이 언론에 한번도 발표를 안하는지? 하기야 전부 좌파니까! 이런 내용을 계속
홍보해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낙엽편지 11:20 new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크나큰 업적에 감사드립니다.
 
 
나리원 11:22 new
이글을 읽고 자기들의 생각이 잘못이었다고 느끼는 젊은이 들이 얼마나 될까요. 진정 마음으로 바른 판단을 하여줄 것을 바라며!! 젊은 세대들 정신 차리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혜덕월 11:22 new
몇번이나 메일에서 봤던 글들이지만..볼때마다 가슴시리고
눈 시울이 젹셔지는 것을 주제할수없는것은 .. 우리세대가 겪었던 가슴아픈 흔적들이기때문에
할수 있다는 신념은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간다는 박대통령! 그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않았으면 합니다...서독의 따뜻한 마음...감사합니다
 
 
통신병 11:24 new
한참 글을 읽어가다보니 옛날의 히미한 기역들이 떠올라 눈물이 앞을 가리어 눈물을 훔치며 잘 보았습니다 그 과정을 알길없는 젊은이 들이야 나무래 무엇하겠습니까 만은 그 시대를 겪은 사람들 조차 그때의 참담했던 가난함을 몰라 행하는 것을 보면 많이 부족함을 느끼며 안타까움을 느낌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태왕 11:23 new
감사하구요~~대단한 우리 민족입니다~~
 
 
늘푸름 11:27 new
백번 들어도 옳은 말 입니다 요즘 초등생들 옜날에는 배가 고파 물마시고 허기진 배를 채웠다 하면 그 때는 라면도 없었나요 한다 하드라 그들의 생각이 잘못이 아니다 그들을 가르쳐야 할 어른들이 책임이다 요즘 학교에서 뭘 가르치고 있나요? 오직 진학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으니 내나라의 쓰라린 엤날은 뭐 엿는지 모르지요 오늘 같은 호사가 하늘에서 만들어 떨어 진줄아는 요즘 젊은 사람들 다시 한번 선대들의 고생을 생각 해 봤으면 하네요 ....
 
 
누리김 11:35 new
외화 1$도 못 벌어본것들이 박정회대통령을 욕하고 늙은이들 욕하는 놈들 우리나라가 이렇게 살수있는것이 민주화 투쟁이하고 거리에서 데모나한 득인줄알고있으니 참으로 눈물 남니다
 
 
김복귀 11:39 new
그때 그시절 생각하며 눈물이앞섭니다 쌀밥은 제사날이야 한번먹었보고 가슴에와닫는글을 보니 정말정말 훌률한씩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연안동 11:45 new
감사합니다라는 말박에 나오지 안습니다 저세상에서 편안 하소서
 
 
오늘의 풍요로움은 거저오는 것으로 알고있는 젊은이들이 좀보았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지난 60 70년대 밤을 낮 삼아 일할때
우리는 불평 불만 하지않았습니다 수구니 보수니 하는 세력양반님들 이땅 이 민족의 미래를 위 하여 정신좀 차리세요
눈 물이 앞을 가리네요! 감사합니다--^^^
 
 
향기여울 12:01 new
눈물을 안 흘릴 수 없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에서의 겪었던 아픈 마음과 충격 우리가 얼마나 알 수 있을까요
서독에서의 일들을 박대통령이 깊이생각하고 잘 살아야 되겠다고 마음먹었을 겁니다.
지금은 정치에만 힘쓰지 외화벌이해서 국민을 잘살게 해야겠다는 정치인은 아무도 없고
돌아가신 분에게 욕만 하고 이해 못하는 것들 빨갱이집단과 종북놈들 이것들이 정치하겠다고 박정희대통령같이 정치 할 수 있냐 어림도 없다.
안철수 정치도 모르면서 민주당 통합진보당에 끌려 대통령하겠다고 대통령되면 이북에 퍼 줄 건데
귀한자료 감사합니다.
 
 
호돌이 12:07 new
장대비가 그칠줄 모르고 하염없이 내리고 있답니다,
- 비피해는 없어야 할터인데 -
^*^ 오늘도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
 
 
범상 12:09 new
우리의 눈물겨운 현대사 젊은이들이 뼈저리게 마음에 색이지 않고는 우리 미래가 없어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kbs40404 12:17 new
감사 합니다.
 
 
하하하 12:20 new
잘보구갑니다 감사합니다
 
 
글 읽으면서 눈물이 흘러 읽을 수가 없네요. 참으로 훌륭하신 어른이십니다 사람이 살아 가는데 공과가 없을 수는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다소의 잘못 보다 그 공이몇배가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그것을 선택하는것이 당연 하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 잘못한것만 가지 지난 일을 따지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만 생각 하였스면 더없이 좋을 것입니다
 
 
들장미7 12:24 new
감동입니다
가슴에 새기며 읽었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둥굴레 13:39 new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조국을 위해 대통령님 육영수 여사님
광부님 간호사님들 너무나 많은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양노을님 귀한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백산 13:48 new
눈물이 납ㄴ지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애쓰신 박정희대통령님의 정신을 본받아 더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아씨 13:52 new
옛날 울 앞집 언니도 독일가서 긴호사일로 돈 벌어왔어요. 저한테 가끔 독일 엽서를 보내주시기도 했지요.
 
 
백일홍 14:19 new
요즘 눈물을 흘리게 하는 글이 자주 올라오네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 이시네요.
 
 
이기사 보다가 눈물이나니 방글라.파키스탄 사무실직원이 나를물끄러미 쳐다봅니다..야,,나 얼굴에 선크림발라서 눈이
쓰려서 눈물이나온다,,,라고 핑게를 대봅니다,,,지금은 이인간듣 부리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막에서 일합니다
 
 
호수공원 14:54 new
정말위대하신 분우리나라 대통령이심니다 존경하고 또사묘합니다,.
 
 
비단초여 15:12 new
지기님덕분에 다시금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눈물이 한없이 흐름니다.중도든 진보든 많이들 변 했으면 십습니다.공감하고 공감합니다.
 
 
꽃님이 15:58 new
읽으면서 눈물이 저절로 흐르네요 . 요즘젊은이들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무조건 독재라고만 할께 아니라 깊이생각좀 했으면 합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눈시울을 붉히지 안했다면 사람도 아니지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넘버원 16:15 new
읽어보면서 옛생각에 나도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감출수 없네요.그때를 생각하면서 더욱 열심히 .... 감사 함니다.
 
 
군다니 16:54 new
눈물이 너무도 앞을 가려 노안에 자판이 잘 보이지가 않네여. --- 지금도 이 나라 망쳐놓으려 혈안이돼 날뛰고 있는 패거리들 생각을하면 참으로 가슴이 갑갑합니다.
 
 
마당쇠 17:08 new
민족의 영웅 박통의 국정경영의 한부분을 보니 가슴이 시리고 눈에 이슬이 맺혀서 ㅠㅠ 소시절 즐겨 부르던 이정표 경음악 연주 추억에 젖어 보내요. 남일해가 불렸던 가요. 제방에 방문객 접대용으로 업고 갑니다. 고맙슴돠. 쥔장님! ^0^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높이 평가해서 세계의 각국 지도자들이 이구 동성으로 아세아의 뜨오르는 한국을 본받기 위해 당시 모택동 주석도 주중 대사를 초빙해 여러번 강연을 부탁한 실예가 있습니다.우리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박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은 역사에 길이 남을것이며 독제 운운하는 무리들은 머지안아 자멸의 길로 국민으로 부터 외면당할것입니다.그분이 살아 계셨다면 우리도 벌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 있을것을 생각하면 더욱 가슴아픈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라손 17:34 new
나라와 국민을 진정 생각한 고 박정희 전대통령을 존경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파도타기 17:44 new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지금의 우리나라가 이만큼이라도 잘살수있는데.
그때의 간호사.광부. 그리고 월남전 파병이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것을 요즘 세대들은 너무 모르니....
좋은 글 감사합니다.
 
 
eblee 17:56 new
생각하면 할 수록 기막힌 장면과 글입니다. 7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그당시 우리의 현실을 생각하면 암담하고 절망뿐이었던 시절, 나라를 구하고자 지구촌곳곳을 헤매다 시피하신 그분 박 정 희! 젊은이 들의 맘속엔 그늠되지 못할것이지만, 역사를 제대로 알고있다면 수구꼴통이란 말이 함부로 나올수 없음을 반성해야!!!!
 
 
라마스테 19:26 new
읽을때마다 눈시울을 적시며 존경하는 박정희대통령및 육여사님을 생각합니다^^
 
 
산지기 19:34 new
지금 왜 이리 그때가 그리워지는지,,,새삼 생각납니다......감사합니다
 
 
유진 19:47 new
젊은세대가꼭보아야할글입니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솔잎 20:03 new
가슴 뭉클한 글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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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한식 | 작성시간 12.08.24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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