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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떻게

작성자초가지붕|작성시간15.07.05|조회수23 목록 댓글 0

다들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

어떤 이는 초침처럼

어떤 사람은 분침처럼

어떠한 분은 시침처럼

그렇게들 흘려 보냈겠지요

매일상 어떠하게 지나갔는지

뒤돌아보는 시각에

짧은 쨤이라도

느긋하게 보내려고

 

샘풀, 여러종의 차를 소량 이렇게 들어서 보관하다가 이것 저것

자사호를 거의 이용하다 보니 탕색을 확인하기 어려워서

몇가지 음차하다가 마지막에 04 맹해 반장차라 쓰여 있는 것 먹다가  

간편하게 이렇게 활용도

 

벗이 어떤 것은 독하다고 하는데 어떠한 맛을 독하다고 하는지 알쏭

그냥 산지마다 녹차 맛과 만드는 방법, 연식 등에 따라 다르고

그렇게 말해 버립니다

부르럽고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반장차가 입에 더 닥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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