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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드림아트 1기

[더+드림아트 1기] 260427 윤슬/ 지후 정민/ 기웅 종혁

작성자최정미(이윤슬맘)|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 4월 27일 더드림아트 1기_미술작업실 활동 과정 나눔-월광

2시50분~3시30분 ㅡ 윤슬
윤슬이와 학교에서 꿈더로 오는 길을 걸으며, 가다가 함께 멈추고, 걷고를 하며~ 잡기 놀이도 하며 함께 했어요. 뽀로로 노래도 듣고, 물과 물감을 만져보며, 다음 시간에 좀 더 재미있게 놀아보아요.

3시30분~4시30분ㅡ 지후.정민
지후는 투썸플레이스 ‘귤케이크’를 제작하기 위해 스펀지를 준비해왔어요. 월광 선생님과 함께 칼로 잘라보고, 천사점토를 활용해서 생크림도 올려보고, 지난 시간 만든 귤도 올려보았어요. 한층 한층 쌓아보니 맛있는 귤케이크가 완성되었네요. 집에 가서 진짜 귤케이크와 비교해보고, 사진 찍고, 맛있게 먹었어요.

정민이는 반려견 ‘쪼코’의 밥그릇에 밥을 담아주고, 목도리, 머리 리본을 만들어서 장식해주었어요. 쪼코를 위해 세모, 동그라미, 세모를 그려서 리본도 만들어주고, 빨간색 색종이로 촘촘하게 손으로 잘라서 붙여 주었어요. 정민이가 마음을 다해 아껴주며, 쪼코를 위해 무엇을 해주면 좋을지 고민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4시30분~5시30분ㅡ 기웅.종혁
기웅이는 ‘피티’ 캐릭터를 그려주었어요. 요즘은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리고, 색칠도 하고, 점토를 이용해서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아요. 모든 캐릭터를 다 만들고 싶지만,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거워요. 기웅이도 자신이 만든 작품이 하나둘씩 생겨나서 신나는 것 같아요. 종혁이 형의 작품도 지켜보며, 다음에 물감 작업도 해봐요.

종혁이는 지난번 작업한 치타의 뛰는 모습을 먼저 종이에 그려보고 월광 선생님이 그려준 그림을 오려서 캔버스 작업을 했어요. 종혁이는 캔버스에 색을 칠하는 시간을 제일 좋아해요. 자신만의 색을 골라서 칠하는 순간을 보면 매우 편안해 보이네요. 마지막에 물감을 튀겨주며 별을 만들어주는 과정을 기웅이가 지켜봐 주었어요. 누군가가 작품을 봐주니 더 신이 나는 것 같네요. 다음에 같이 작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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