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마을에 사는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선주민들이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한국살이의 어려움과 두려움을 넘어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네트워크의 장이기도 했어요.
드레스 코드는 꽃이었습니다^^ 꽃이 들어가는 악세서리, 의상, 스카프 등 소품~
코로나이후에 오랫만에 함께마을 가족들이 모두 모였고, 지역주민들 그리고 다양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후원자님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연말행사였지만 아쉬운 마음에 늦게라도 공유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