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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개인택시 양도,양수 사례.

작성자박대곤(카풀반대)|작성시간19.03.24|조회수244 목록 댓글 2

[제주도 개인택시 양도,양수 사례]

올해 들어 현재까지는 벌써 총 98건의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가 이뤄졌다.

앞으로 있을 감차기간에 대비해 양도·양수가 몰렸다는 걸 감안해도 눈에 띄게 증가한 숫자다.

개인택시 면허 시세 역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초 9000만원 선에서 거래되던 면허는

연말 마지막 거래에서 1억500만원까지 올랐다. 현재 시세는 1억1000만원까지 뛰어오른 상황이다.

카풀 논란으로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 건수가 급감하고 시세가 하락한 타 지역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실제 경기도내 일부 지자체는 카풀 논란 속에 올해 들어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다.

면허 시세 역시 많게는 수천만원 하락한 상태다.
더군다나 제주 택시업계는 경영난까지 겪고 있다.

●여기서 부터 생각을 잘 하면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제주대학교가 수행한 ‘제주 택시운송사업발전 시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 자료에 따르면 택시 공급대수는 연평균 0.18% 증가한 반면 택시 수송인원은 연평균 1.67% 줄어들었다.

이는 택시업계의 경영 악화와 종사자의 소득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유독 제주에서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은

한정된 직업 선택 폭과 택시 감차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주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카풀 논란으로 타 지역은 개인택시 면허 시세가 떨어졌다고 하는데

제주도는 오히려 오르고 있다.

택시 감차까지 진행되면서 면허를 사려는 사람들이 더 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은 1억원을 투입해도 자영업은 리스크가 큰 데 반해 개인택시는 어찌됐든 차 값을 보전할 수 있다.÷÷÷

이같은 이유로 개인택시 면허를 사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우리 성남지역도 당장 오늘은 수입이 감소 되고, 힘이 들어도

부제 및 양도,양수규제를 완화 해 놓고 3~4개월만 고생하면 각자 제자리 찾아서

주,야간으로 분리 되고 카풀과 대응하면 우리 자산은 지켜지리라 생각합니다.

조합원님들 우리는 뭉쳐야 우리 자산(차값)을 지킬수 있습니다.

차량부제 완화를 요구 할 수 있도록 조합원님들 한 목소리로 뭉쳐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주도 개인택시 사례를 올렸습니다.○○○

성남개인택시 사업권의 권리를 찾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조합이사박대곤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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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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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바라기 | 작성시간 19.03.26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처음차럼 | 작성시간 21.09.23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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