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민속 문화예술의 대표성으로 농요 축제로 승화하여 제8회째 재연하며 민속보전회를 이어가고 있다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적은 지금!!!!
어릴적논에들어가 모를 처음심었을때 웃어주던 아버지!!
새참 점심참을 이고오시던 어머니 !!
어른다됐다며 장가보내라는 아저씨들 !!
보고싶네요 ~~
그때가 그립네요 !!!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적어진 지금 ~~~
여한없이불러봅니다 ...~~~
이러~~허이~~~저러~~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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