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Carl XVI Gustaf of Sweden celebrated his 80th birthday. On this occasion, numerous members of European royal families and heads of state gathered in Stockholm for the celebrations. On the evening of April 30, the King hosted a banquet for invited guests at the Royal Palace in Stockho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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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림 작성시간 26.05.01 노숙왕 대화도 잘 못 끼고 계속 외로워(?)보이더라구요ㅋㅋ 처음으로 불쌍해보였음요... 수티다는 활발하게 소통하던데 말이죠. 중간에 쓸쓸했는지 시종을 수티다한테 보내서 말 주고 받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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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풋식혜 작성시간 26.05.02 그러게요 애티튜드가 영 ㅋㅋㅋ 수티다 없으면 해외 무대에서 어리버이 할 듯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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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코 작성시간 26.05.01 아 세월이 빨라요.
에스텔이 많이 컸네요.
저도 누군가하고
깜짝 놀랐어요.^^ -
작성자우쟝친구MIA 작성시간 26.05.02 10년전 보다 예산이 많이 줄었나봐요
뭔가 그때보다 조촐해보여요 -
작성자운디니 작성시간 26.05.02 세상에... 에스텔이 완전 숙녀가 되었네요. 몰라보게 예뻐졌어요. 의젓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