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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왕실 ★

초커 목걸이를 새 티아라로 만든 메리

작성자왕실보석|작성시간26.05.04|조회수511 목록 댓글 7

메리가 이렇게 보석들 다양하게 활용하는 거 좋은 것 같아요.

메리 왕비는 특유의 주얼리 감각을 발휘해 덴마크 왕실의 팔찌 겸 초커 중 하나를 반짝이는 티아라로 변형했어요 💎✨
이 보석은 원래 스웨덴의 루이즈 왕비가 소유했던 것이어서, 오늘 저녁 칼 구스타프 국왕의 80세 생일 갈라 만찬에서 메리 왕비가 이걸 착용한 건 참 의미 있는 선택이었죠.
그리고 제가 이런 주얼리 리폼을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메리 왕비에게 왕실 자녀가 네 명 있다는 점이에요. 티아라를 쓸 두 딸과, 앞으로 결혼할 가능성이 있는 두 아들이 있으니까요. 제 생각엔 티아라는 많을수록 좋은 법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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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쩡쓰 | 작성시간 26.05.04 저렇게 큰 보석을 목에 둘러도 답답해 보이지 않다니..
    데이지 여왕님 목이 엄청 긴 편이셨군요…
    현대 왕족들은 초커를 잘 착용하지 않는 분위기라 티아라로 잘 변형했네요😊
  • 작성자coma1102 | 작성시간 26.05.04 왕비가 원지 바람핀 남편도 덮어주고 사네요..대단해요...
  • 작성자sympathy | 작성시간 26.05.04 은근 덴왕실이 다이아 보석이 많아서 티아라로 활용하는거 좋은 것 같긴 한데 왕비가 쓰기엔 좀 빈약한 것 같아요. 퀸 티아라가 없는 것도 아니고...
  • 작성자lilac | 작성시간 26.05.04 있는 보석으로 없는 티아라 만들어 채우는 거 백 번 잘한 일이긴 한데... 나중에 작은딸이나 미래 며느리들 스타터급 티아라로 빌려주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은 사이즈긴 하네요
  • 작성자운디니 | 작성시간 26.05.05 new 초커로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티아라로 하니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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