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공주 어렸을때 사진이 많이 올라오는데 왕실 첫손주고 가장 고귀한 혈통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공주여서일까
사진들에 다 애정이 보여요.
오늘 오후 쭐라롱꼰 병원에서 안치장소로 이동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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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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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풋식혜 작성시간 26.06.13 너무 안타깝네요 귀한 혈통의 사랑스러운 공주로 태어나서 열심히 살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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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아 그레이스 작성시간 26.06.13 많은 사랑 받고 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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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esica 작성시간 26.06.13 솜사왈리 왕비가 파공주 전에 아들 가졌지만 사산됐다던데 오빠가 살아서 태어나 건재했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 듯해서 안타까워요. 태국 공주는 결혼하면 왕위계승권 박탈당해서 연애는 몇 번 했어도 마흔 넘도록 결혼 안하고 차기 왕이 될 이복남동생 후원자로 남기로 했나본데 그 창창한 나이에 돌연 쓰러져 3년 넘게 투병하다 갈 줄 누가 알았을까요? 투병하는 동안 패혈증에 신부전에 온갖 병에 시달렸다던데 공주 아니고 일반인이었으면 경제적 이유 때문에라도 진작 연명치료 포기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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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shild 작성시간 26.06.14 그래도 아비인데 이미 진즉 죽은 자식 여태 못놔주다가 이제서야 겨우겨우 보내주는건 아닌지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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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나는 하루 작성시간 26.06.15 쓰러지고나서 긴 시간 너무 고생시켰네요. 놔주지,, 넘 안쓰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