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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파커 볼스 문제로 "국민들에게 고문받은 느낌"

작성자Florence♡| 작성시간05.02.28| 조회수43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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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요안나 작성시간05.02.28 찰수나 휴이트나 다 그놈이 그놈이지뭐......죽은 다이애나만 억울하고 불쌍합니다.
  • 작성자 Hikari 작성시간05.02.28 진정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했나;;; 좀 어이없네요-_-
  • 작성자 텟사 작성시간05.02.28 그렇다면 키메라와 결혼한다고 했을때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고 세기의 사랑이라고 감격할 줄 알았나... 다들 다이애나를 욕하고 키메라를 사랑할 줄 알았는지... 그 정도는 예상하고 결혼한다는 것 아닌가요? 찰수 이제보니 심한말로 머리까지 안돌아가는 사람이었군요.
  • 작성자 mamma 작성시간05.02.28 나에게 어떻게 해야한다고 이런 거에 지쳤다. 약간의 평화를 원한다고???? ----불쌍한 척, 딱 답이 나오네... 왕 포기하고 카밀라랑 시골 내려가서 살아. 조용하고 좋겠구먼. 일은 지가 다 벌려놓고 뭔 소리하고 있는지..
  • 작성자 Kyrkje 작성시간05.02.28 이게 진짜 고문 한번 받고 싶나 .... 뭘 그정도 가지구.... 설마 마녀랑 결혼하면서 그 정도 반발도 예상안했던건 아니겠지??
  • 작성자 프리로투스 작성시간05.02.28 그렇게나 사생활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왕세자 자리를 내놓고 야인으로 돌아가면 카밀라랑 결혼을 하던 찜을 쪄먹던 눈에서 안보이면 별말 안듣지. 이사람아. 사생활이 산업이 되어버린것은 세계 모든 왕족들이 겪고 언론플레이를 제일 잘해 돈버는 것은 바로 당신이자나. 어디서 어리광을 어울리지 않게
  • 작성자 winner 작성시간05.02.28 얼~ 동정심 유발~ 입이 백개라도 할말이 없을텐데~
  • 작성자 keira 작성시간05.02.28 휴이트 너가 더 웃기는 놈이다! 하고 쓰려고 했는데 잘 읽어보니 제임스가 아니라 개빈이네. 저 기자 왜 하필 이름이 휴이트여서 사람 헷갈리게...
  • 작성자 케더린 작성시간05.03.01 웃기시네 !! 제대로된 고문 한번도 못받아 봤나 ~
  • 작성자 카롤리네 작성시간05.03.01 딱 한가지 해결책이 있다. 계승권 포기해라. 이런 인간 정말 싫음. 손에 쥔 걸 절대 내놓지는 못하겠고 다른 것도 갖고 싶고 그걸 봐달라고 떼나 쓰는...나이를 어따 먹었니? 정말 쟤 땜에 영왕실 정내미가 뚝뚝 떨어짐
  • 작성자 movie 작성시간05.03.01 찰스는 집안 잘 타고나 지 하고싶은거는 다 해야 하고 남들에게 싫은소리 듣는거는 절대 못 참는 졸부집 자식들하고 하는짓이 똑같음.영국 국민들이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했으나 별로 그렇지 않았다.그걸 바란 너가 덜떨어진 거지.그리고 영국국민이고 영국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으면서 왜 왕은 할려고
  • 작성자 movie 작성시간05.03.01 그 주접인지.그냥 물러나지.지 물러난다고 싫어할 사람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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