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텟사작성시간05.02.28
그렇다면 키메라와 결혼한다고 했을때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고 세기의 사랑이라고 감격할 줄 알았나... 다들 다이애나를 욕하고 키메라를 사랑할 줄 알았는지... 그 정도는 예상하고 결혼한다는 것 아닌가요? 찰수 이제보니 심한말로 머리까지 안돌아가는 사람이었군요.
작성자프리로투스작성시간05.02.28
그렇게나 사생활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왕세자 자리를 내놓고 야인으로 돌아가면 카밀라랑 결혼을 하던 찜을 쪄먹던 눈에서 안보이면 별말 안듣지. 이사람아. 사생활이 산업이 되어버린것은 세계 모든 왕족들이 겪고 언론플레이를 제일 잘해 돈버는 것은 바로 당신이자나. 어디서 어리광을 어울리지 않게
작성자movie작성시간05.03.01
찰스는 집안 잘 타고나 지 하고싶은거는 다 해야 하고 남들에게 싫은소리 듣는거는 절대 못 참는 졸부집 자식들하고 하는짓이 똑같음.영국 국민들이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했으나 별로 그렇지 않았다.그걸 바란 너가 덜떨어진 거지.그리고 영국국민이고 영국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으면서 왜 왕은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