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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베아트리스 보로메오, 행방묘연, 임신을 숨기나?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1.23|조회수1,419 목록 댓글 1

몇 주간, 베아트리스의 행방이 묘연하다. 피에르도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임신을 숨기기 위해 그러는 것일까?

베아트리스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지 20일이 지났다. 커플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것은 지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시드니 해변에서 보내던 장면이다. 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온 베아트리스는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트위터에 남자형제인 찰스가 뉴욕타임즈와 인터뷰한다고 올렸을 뿐, 그 외에는 조용하다.

직장을 위해 이탈리아로 돌아간 것인지, 남편과 함께 몬테카를로에 있는 것인지 행방이 묘연하다.

파파라치와 잡지에서 쫓아다녔지만 행방은 알 수 없었다. 이쯤되면 의심이 든다. 임신을 숨기기 위해 그런것일까?

한 달 전 뉴스이벤트에서 베아트리스는 딱 붙는 검정드레스를 입고와서 임신설을 부인하였다. 호주에서의 비키니 몸매 역시 임신과는 거리가 멀어보였다.


베아트리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엄마가 될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피에르는 좋은 아빠가 될 것같다. 경제적으로 누군가에게(그게 부모님이든 남편이든) 의존한다는 것은 나에게 공포감을 유발한다. 그게 내가 어린 시절 내내 모델활동을 해왔던 이유이다."고 밝혔다.

그 동안의 모습을 보면 임신설은 근거없는 낭설일 수 있지만, 최근 행방이 묘연한 점은 확실히 의심할만하다.
출처:melty 1월 21일 기사
http://www.melty.it/beatrice-borromeo-nasconde-la-gravidanza-a1884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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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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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IESEL | 작성시간 16.01.24 진짜 임신이면 좋겠어요ㅎㅎㅎ엄빠 인물이 훤하니 애도 존예 존잘이겠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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