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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재키케네디 스타일을 하고 나온 케이트+댓글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3|조회수1,107 목록 댓글 3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이 재키케네디 스타일의 시크한 투피스를 입고 공무에 나타났다. 투피스는 Eponie의 Jet Shenkman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봄의 감각을 더했다. 33세의 케이트는 런던에 가서 멘토링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을 만났다.



그녀의 아웃핏은 빨강과 흰색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복숭아색 느낌을 주는데, 체크무늬의 사각형으로 패턴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이 아웃핏은 브랜드의 봄/여름 컬랙션에서 나왔으며 600파운드 한다. 그 브랜드는 50년대와 60년대의 우아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고, 브랜드 이름은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캐릭터에서 따왔다.


보통 잘 알려진 브랜드인 Reiss, L.K. Bennett, Jenny Packkham, 알랙산더 맥퀸의 옷을 즐겨입는 케이트에게 이러한 것은 새로운 시도였다. 그녀는 또한 Kiki McDonough의 모거나이트와 다이아 귀걸이(3400파운드)를 착용하였다.

윌리엄과 케이트 부부는 어제 정신건강과 관련한 4개의 미팅을 끝내고 두 번째 날의 공무에 나섰다. 윌리엄은 엠티비의 프로그램 Pimp My Ride를 시청하고 활력ㅇ 넘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파하려는 청소년 단체가 갖고 있는 밴에 좋은 인상을 주고싶다는 농담도 던졌다. 런던 자선단체의 본사에 도착하고 나서 윌리엄과 케이트는 XLP의 일에 관해서 설명하였다.


CEO는 "Pimp My Ride라는 티비프로를 본적 있나요?"라고 물어보았고, 윌리엄은 그 시점에서 손을 들며 웃었다. 2008년에 그 쇼에서 단체에게 경찰차로 쓰던 차를 기부해주었다. 관중들이 웃자, CEO는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사람들에게 오늘 윌리엄이 온다고 하자 윌리엄도 차에 태울 수 있냐고 물어봤어요."라고.

윌리엄은 이 제안에 대해 불확신했던 반면, 케이트는 자지러졌다. 안으로 들어가서 부부는 XLP의 프리젠테이션과 멘티들의 토론을 감상하였다. 그 이후 윌리엄과 케이트는 노래가 담긴 CD를 선물받았고, CEO는 그들이 켄싱턴궁이 폭발할 만큼 열심히 들었으면 좋겠다는 농담도 날렸다. CEO 패트릭은 XLP를 20년 전에 학교나 청소년 사람들이 겪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 재단을 설립하였다.

(그 이하는 재단에 관련된 내용과 같은 옷 입고있는 케이트와 윌리엄인 추가적인 모습들...ㅎㅎ 왕실팬님이 더 많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댓글만 더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Best rated)

영국-데일리 메일에서는 이제 케이트가 공무안한다고 하지 말고 이런 좋은 일들을 보도하는 것에 집중해야해


스위스-옷이 예쁘네


영국-일을 잘 안한다니...언제부터 데일리메일이 왕족을 이렇게 싫어했지?


(Worst rated)

영국-케이트는 정말 아름다워, 우리는 정말 그녀늘 섬기고 싶어 안달나있어


영국-케이트는 카밀라만큼 우아해보이려고 애쓰고있어


영국-케이트는 왜 가슴수술 할 생각을 안하는거지? 그녀는 코믹할정도로 납작가슴이야. 누군가가 그녀의 귀에 들리게 얘기해줘!


출처: 데일리메일 3월 11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487810/Kate-Middleton-Duchess-Cambridge-Prince-William-visit-mentoring-projec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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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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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yeosinhan | 작성시간 16.03.14 뜬금없이 가슴수술은 뭐죠..ㅋㅋ
  • 답댓글 작성자운디니 | 작성시간 16.03.14 그러게요~ 근데 가슴이 빈약한 게 좀 안타깝긴 하죠.^^; 게다가 늘 몸에 꼭 붙는 옷을 입으니까...
  • 작성자LIESEL | 작성시간 16.03.16 전혀 재키 스타일이 아닌거 같은데요.
    결혼전에 빨간 투피스에 가죽 장갑꼈었을 때가 오히려 재키 스타일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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