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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네팔 현지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호텔을 포기한 해리+댓글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3|조회수458 목록 댓글 0


해리는 다가오는 네팔 방문에서 왕실취급을 요구하지 않는다.


모험을 추구하는 해리는 3월 29일부터 23일까지의 네팔방문에서 현지의 네팔인 가족과 지낼 계획이다. 피플지에 따르면 31세의 해리는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숙박할 예정이라고 한다. 


보통 왕족의 일원은 좋은 호텔이나 대사가 머무는 호텔 등에서 숙박한다. 하지만 해리는 "작년 지진 이후 극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네팔인들의 이야기에 감동하여"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 네팔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해리는 왕족들이 종종 트레킹을 위해 방문하기도 하는 히말라야의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어 한다.


해리와 같이 지낼 가족은 Gurkha정부와 연관된 사람들이다. "해리는 이 초대에 대해 매우 고마워하고 있다. 그는 Gurkha 사람들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할 것이다."라고 해리의 대변인이 밝혔다. 또한 네팔방문 이유에는 전육군대장에게 경례하며 Gurkha가 200년 간 보여준 특별한 용기와 헌신에 감사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번 방문은 해리에게 특별히 중요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해리는 Gurkha 군인들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고, 최근의 전투에서 부상당한 Gurkha 군인들을 알고있기도 합니다.


해리의 공식적인 일정은 19일부터 23일 까지다. 해리는 또한 작년 8천명이 사망한 지진으로부터 재건을 위해 노력할 계획도 갖고 있다. "해리는 이런 재난을 극복하려는 국민들에게 어마어마한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댓글

1-해리는 멋진 녀석이네...엄마가 자랑스러워 할거야.


2-해리가 민간인의 집에 머물러도 경호원들을 대동할 거라는 상상이 가네


3-좋은 이야기네. 내가 방문하는 것에 맞춰서 저렇게 집을 제공해준다면 참 긴장될 것 같아. 해리는 좋은 사람이야


출처: 피플지 3월 9일 기사

http://www.people.com/people/package/article/0,,20395222_2099260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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