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일가가 14일, 화가 보티첼리의 전시회를 감상했다. 아이코가 본격적인 미술전시회를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왕세자부부와 장녀 아이코는 14일 저녁, 도쿄박물관에서 이탈리아 르네상스시대를 대표하는 화과 보티첼리의 전시회 '일본-이탈리아 수교 150주년 기념 보티첼리전'을 감상했다. 아이코는 일왕부부의 특별전과 전쟁에 관한 전시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본격적인 미술 전시회를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초기 걸적 '라마작가의 동방박사의 경배'앞에서 아이코는 그려진 인물에 대한 설명에 귀를 귀울이며 세세한 부분까지 열심히 보고 있었다.
돌아갈 때 마사코는 아이코에 대해 '이런 방식으로 전시회를 감상하는 것은 처음이었다.'라고 미술전 관계자에게 말했고, 아이코도 웃는 얼굴로 깊게 고개를 끄덕거렸다.
출처: ytv 3월 15일 기사
http://www.ytv.co.jp/press/society/TI202026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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