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Latest News ☆

[[ 영국 ]]미셀 트라첸버그를 위한 가이드가 된 유제니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6|조회수477 목록 댓글 1

유제니가 미술사 학위를 좋은 목적에 쓰게 되었다. 엘리자베스의 손녀 유젠는 배우 미셀 트라첸버그를 포함한 친구들을 위해 LA 갤러리의 전시회에서 가이드가 되어주었다.

"미술 투어를 계속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우리는 브로드 박물관에 갔고, 오늘은 LA의 Hauser WIth&Schimmel전을 방문하겠습니다. 모두 #EvaHesse를 다운받도록 하세요. 나의 가이드에 응해주어 모두 감사합니다. 몇몇 악동들도 오늘의 재미를 함께하게 되었네요 #일요일 #미술. 함께있는 친구들은 영원히 함께할 거예요."라고 미셸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25살의 유제니는 이번 여름 뉴욕에서 돌아와서 런던에서 살고 있으며, Hauser&Wirth의 아트디렉터로 취직했다. LA에 머무는 동안 유제니와 미셸은 브로드 박물관도 함께 방문하였다.

빅애플에 사는 동안, 유제니는 가십걸의 배우와 친목을 형성하였다. 3개월 뒤 미국에서 돌아온 유제니는 2013년 12월, 친구들 무리와 함께 NBA경기를 관람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다시 영국으로 돌아온 유제니는 런던의 생활방식에 적응한 것처럼 보였고, 패션이벤트와 각종 재단을 후원하는 것이 포착되었다.

한 달 전, 유제니는 나이트클럽의 런칭행사에 참석했다. 유제니를 자랑스럽게 에스코트한 것은 오래된 남자친구인 잭 브룩스뱅크였다. 5년간 연애한 이 커플은 사진기사들 앞에서 행복한 포즈를 지었다.


유제니는 영국으로 돌아와 가족과의 시간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왕실 공무와 관련해서 할머니 엘리자베스도 돕고있다. 2015년 10월, 유제니는 89세된 할머니를 도와 버킹엄궁의 특별한 어워즈 행사를 후원하였다.


출처: 헬로메거진 3월 15일 기사

http://us.hellomagazine.com/royalty/12016031412715/princess-eugenie-michelle-trachtenberg-art-gallery-los-angele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yeosinhan | 작성시간 16.03.17 미셸 트라첸버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ㅋㅋ 유제니랑 친분이 있었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