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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전통을 윌리엄에게 떠넘긴 케이트+댓글

작성자엘엠케이| 작성시간16.03.16| 조회수101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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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침구름 작성시간16.03.16 일부러 전통을 깨진 않았을거예요.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겠지요.
  • 작성자 yeosinhan 작성시간16.03.17 집에 있는 아이들이 보고싶어서 공무를 하지 않았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어떤 속사정이 있었을지도요
  • 작성자 자허토르테 작성시간16.03.17 이리보고 저리봐도 어떻게 본대도 넘나 루팡짓인데ㅋㅋㅋ 쉴드 불가요ㅉㅉ 안 그래도 놀고 먹는 이미지 확고한 여잔데;;
  • 작성자 로열핑크 작성시간16.03.18 아이가 어디 많이 아프기라도 했나, 무슨 일일까요? 전통을 바꾼 일이라면 큰일인데, 해명도 안했나요?
  • 작성자 맑은구름 작성시간16.03.18 온갖 혜택 다 보고 살면서 115년 전통을 깨는게 보통일은 아니죠. 물론 피치못할 사정이 있기는 했다고 보나 케이트나 왕실은 프로선수들 만큼이나 철저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봄.. 윌리엄만 보고 쫓아왔서 성공했고 왕실에서의 이미지도 굳어져서 거의 왕실여자중 2인자 자리도 차지한거 같은데
    아직은 좀 가볍다고 보아짐 ..
  • 작성자 뽀로롱 작성시간16.03.18 사정이 있었을거에요~어떻게 올라간 자리인데 ~전통을 깰만큼 급한일이 있었거나~아님 어느정도 왕실에 뿌리를 내렸다 자만했거나 둘중하나
  • 작성자 로열핑크 작성시간16.03.18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궁금한게 생기네요. 앤공주면 케이트의 시고모할머니죠? 그분은 왕실의 공주인데, 이게 왕실 공주의 역할이라면 공주에서 공주로 이어져야하는데 갑자기 왕세손비로?
  • 답댓글 작성자 엘엠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18 그냥 프린세스에게서 프린세스로 이어져야한다는 개념 아닐까요? 그리고 찰스네는 딸이 없으니 프린세스 로열에서 케이트로 넘어가도 될 것 같은데 이 전통의 의미가 뭔지는 모르겠네요ㅠ
  • 답댓글 작성자 로열핑크 작성시간16.03.18 시어머니->며느리로 대대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무슨 관계로 케이트에게 이어진건가 해서요. 왕실의 공주라면 유제니, 베아트리스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별로 할일도 없는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엘엠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18 로열핑크 베아랑 유제니는 방계공주들이라 그런 역할을 맡기에는 조금 대표성같은 게 떨어지는 것 같아요ㅠ 이번에 케이트 대신 윌리엄이 맡은 걸 보면 방계가 맡을 일은 아닌가봐요 ㅎㅎ

    뭐 다이애나가 찰스랑 결혼한 상태로 살아있었으면 다이애나가 맡았을 것 같지만, 그 일을 카밀라에게 맡기기도 애매해서 그나마 '프린세스 로열'이 맡았다가 케이트에게 물려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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