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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아들을 기숙학교에 보낸 알렉산드라에 대한 걱정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6|조회수942 목록 댓글 2

알렉산드라와 전남편 요아킴 사이의 장남 니콜라이는 이제 보딩스쿨에 입학하게 되어 주말에만 집에 있는다. 걱정할 이유가 있을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요아킴(46)의 전부인 알렉산드라(51)가 작년에 마틴 요르겐센(37)과 이혼하였고 이제 장남 니콜라이(16)마저 서서히 그녀를 떠나가고 있다. 우리는 걱정해야 하나?


설명: 16살된 니콜라이가 Herlufshom이라는 국제학교에 간다. 이름에서 유추가 가능하겠지만, 니콜라이는 단순히 학교에 가는 게 아니라 그 기숙사에서 살게 된다. 이것은 물론 니콜라이가 앞으로 그의 어머니인 알렉산드라, 그리고 남동생 펠릭스(13)와 적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니콜라이가 다시 집에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라고 알렉산드라는 말했다.


하지만 또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 덴마크 언론 Billed Bladet에 따르면, 알렉산드라는 니콜라이의 성장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니콜라이와 떨어지는 것이 매우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익숙해졌고 이대로도 삶은 잘 굴러가고 있어요. 갑자기 이 사건이 가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어요. 이제 펠릭스만 남아있지만, 펠릭스는 괜찮다고 해요."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 오히려 가깝게 만든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 속담이 적용되는 사례가 알렉산드라와 그 아들들일 것이다.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것들은 저와 아이들을 서로 더 가깝게 만들었어요."라고 알렉산드라가 언론에 말했다. 그렇다고 그들이 가깝게 지내기 위해 특별한 일이라도 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아니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들을 지지하고 기르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서서히 떠나보내야 해요. 그게 참 쉽지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고, 그게 저를 행복하게 해요. 저는 참 자랑스러운 엄마에요."라고 알렉산드라는 말했다.


알렉산드라는 훌륭한 두 아들을 위해서라도 잘 견뎌내며 원래의 삶으로 돌아온 것처럼 보인다.


출처: bunte 3월 10일 기사

http://www.bunte.de/royals/daenisches-koenigshaus/alexandra-von-frederiksborg-dicke-luft-zwischen-ihr-und-sohn-nikolai-2639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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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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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위도식 | 작성시간 16.03.17 ㅠㅠ 알렉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yeosinhan | 작성시간 16.03.17 니콜라이랑 펠릭스는 진짜 반듯하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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