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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푸에르토리코에 가는 레티시아와 펠리페의 세련된 패션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8|조회수611 목록 댓글 3

레티시아는 어떻게 정장바지를 잘 입는지 안다. 레티시아가 휴고보스의 딱붙는 블레이저와 바지를 입고 푸에르토리코를 향한 공무에 나서자, 그녀는 강렬해보였다.


43세의 레티시아는 어울리는 하이힐과 클러치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거기에다가 아름다운 패턴이 담긴 블라우스까지 더하였다.

오후에 회의에 참석하기 전에, 레티시아와 남편 펠리페는 푸에르토리코의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과 함께 맨션과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박물관에서 그들은 호세 마뉴엘 루치아라는 큐레이터와 함께 개인적인 투어를 하였다.


그날 이른 오후, 펠리페와 레티시아는 스페인어로 진행되는 7번 째 국제적인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를 위해 스페인의 왕비 레티시아는 분홍색 치마를 재활용하였다. 이 치마를 처음 입었던 것은 2013년 11월 20일의 미국 공무에서였다. 그 다음에도 이 치마를 여러 번 입었다.

레티시아는 그녀의 아웃핏에 핑크 벨트와 클러치를 더하였고, 누드색 프라다 구두를 신었다. 보석은 최대한 깔끔하게 했지만, 그녀가 결혼식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또 착용하여 빛나보였다.

스페인 국왕부부가 함게한 이 긴 회의에는 200명의 작가, 교원, 그리고 전문가들이 함께 하여 새로운 스페인어가 맞는 도전에 대해 토론하였다.

레티시아와 펠리페는 올해에 각종 정치적 사건때문에 많은 해외공무들이 도중에 캔슬되어서, 이번 푸에르토리코 공무가 올해의 첫 해외순방이다.


출처: 헬로메거진 3월 17일 기사

http://us.hellomagazine.com/royalty/12016031712840/queen-letizia-spain-style-in-puerto-r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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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당벌레 | 작성시간 16.03.19 연핑크 수트가 적당하게 잘 어울리는군요
  • 작성자acasia | 작성시간 16.03.19 꽉끼는 정장바지 패션 좀 징그러워보여요.
    밑에 스커트정장도 옷은 예쁜데 느낌 별로네요.
    보기에 편치않은 패션.
  • 작성자아침구름 | 작성시간 16.03.19 레티왕비는 패션감이나 스타일은 좋은데 얼굴이 왠지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보기가 편치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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