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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소피아와 칼필립, 분홍색 아기옷을 사는 게 목격되다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8|조회수725 목록 댓글 2


임신 막달이 다되어 가는 소피아와 남편 칼필립이 이번 달 초에 분홍색 아기옷을 사는 것이 포착되었다. 31세의 소피아는 첫 아이를 4월에 출산할 예정이다. 그녀는 스톡홀룸의 한 백화점에서 Mini Rodni 제품의 분홍색 아기옷을 산 것이 보도되었다. 지나가던 쇼핑객들이 이를 확인했다고 한다.


소피아는 현재 임신 8개월 차이다. 하지만 시어머니 실비아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아직 쉬지 않고 활발한 공무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아이용품점의 한 어시스턴트는 "Mini Rodni는 매우 트렌디하고, 환경친화적인 재활용된 원료를 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제품의 인기가 스웨덴에서 매우 많았다고 한다. 


아이 출산을 맞이하여, 소피아와 칼필립 부부가 쇼핑한 것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들은 1월에도 아기용품점에 가서 쇼핑을 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또한 그들은 크리스마스 휴가 때에도 스웨덴의 남쪽 지방에서 여행하며 보냈다.


한 팬이 사진을 찍어도 되냐며 다가오자, 소피아와 칼필립은 흔쾌히 포즈를 취해주었다. 사진을 찍은 왕실의 팬은 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 사진에서 그녀는 스타일리쉬한 회색 털제품을 입고 있었으며, 임신중임에도 미모를 뽐냈다.


그 팬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소피아와 칼필립이 유모차를 보고있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고 밝혔다. 한편, 소피아와 칼필립은 아이의 성별을 서프라이즈로 남겨두고 싶다고 했다. 오스카 왕자의 탄생일에는, 소피아가 파랑색 드레스를 입어, 아이의 성별이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여지를 주기도 했다.


출처: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3월 16일 기사

http://www.ibtimes.com/princess-sofia-prince-carl-philip-sweden-spotted-shopping-pink-baby-clothes-233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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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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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Yesica | 작성시간 16.03.18 파란색 잘 받아서 원래 파란 드레스 자주 입었어요. 성별 비공개로 하겠다고 했어도 만삭이라 초음파 봐도 성별 감 잡힐 정도라 분홍색 아기옷 장만했나봐요. 빅토리아, 마들렌처럼 칼 필립도 첫째는 딸인가본데 신기해요. ㅋㅋㅋ
  • 작성자아침구름 | 작성시간 16.03.19 아들이든 딸이든 순산하는게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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