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Latest News ☆

[[ 모나코 ]]내츄럴하고 화난 모습의 베아트리스 보로메오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18|조회수1,041 목록 댓글 5


베아트리스 보로메오가 화장기 없이, 그리고 웃음기 없이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베아트리스 보로메오는 엄마와 함께 쇼핑하는 것이 포착되었으며, 매우 뚱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웃지않고있는 얼굴이었지만 아름다웠다. 사고에서 회복하는 과정에서, 잠시 밀라노의 병원에서 입원했었다.


출처: tgcom24 3월 18일 기사

http://www.tgcom24.mediaset.it/people/beatrice-borromeo-versione-nature-e-arrabbiata-a-milano_2165825-201602a.shtml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IESEL | 작성시간 16.03.18 화난것도 예쁘네요ㅎㅎ
  • 작성자무당벌레 | 작성시간 16.03.19 목발 안한걸보니 나았나봐요.. 노메컵도 화난것도 이뻐요
  • 작성자_-얌생이-_ | 작성시간 16.03.19 저러니 언니랑 많이 닮아보여요 둘째언니였나?..
  • 작성자뽀로롱 | 작성시간 16.03.19 화난얼굴도 갑이네요~예쁘네요
  • 작성자아침구름 | 작성시간 16.03.19 화장도 의상도 전문가의 손길이 가지않은것 같아서 더 좋아 보이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