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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여왕의 특별한 관심을 느꼈다는 케이트+댓글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22|조회수978 목록 댓글 9

크리스마스에 시댁식구를 위해서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며, 그 시댁이 여왕일 때에는 더욱 더 그렇다. 하지만, 케이트는 한 독점적인 인터뷰에서 여왕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서 그런 곤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Sandringham에 크리스마스에 처음 갔을 때를 기억해요. 여왕님께 무슨 선물을 드려야 할지 걱정을 많이 했어요. 오 신이시여, 여왕님께 뭘 드려야하나? 하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여왕의 90세 생일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의 인터뷰에서, 케이트는 케이트의 친할머니가 물려준 레시피를 이용한 처트니(서양식 소스)를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그녀는 "여왕에게 무언가 만들어 줘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보면 참 끔찍한 선물이 될 수도 있었지만, 저는 할머니의 레시피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어요."라고 말했다.


"이것에 대해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다음 날 제가 선물드린 것이 테이블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간단한 제스쳐만으로, 여러 면에서 여왕님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어요. 모두를 돌보는 그런 돌봄이요." 케이트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포함된 여왕 90세 생일 기념 다큐멘터리는 부활절에 I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여러 기록을 보유한 영국 왕실처럼, 이 프로그램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많은 왕족을 출현시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케이트는 2011년에 윌리엄과 결혼한 후 여왕이 얼마나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는 지를 밝혔다. 


"여왕님은 정말 관대해요. 저에게 정말 부드러운 인도자가 되어주셨어요."라고 케이트는 말했다.


특히 케이트는 2012년 3월 8일의 다이아몬드 쥬빌레 날을 잊지 못한다. 그 당시 공군 임무를 수행중이던 윌리엄 없이 케이트는 혼자서 여왕과 필립공과 함께 행사에 참석하였다.


"정말 기억에 남는 공무였어요. 그 날 윌리엄 없이 공무를 나갔는데, 조금 걱정이 되었어요."라고 켄싱턴궁에서의 인터뷰에서 말한 케이트. 그 날 여왕이 매우 케이트를 많이 지지해주었다고 한다. "여왕님은 제가 행복한지 확인하려 시간을 내주었고, 저를 잘 돌보아 주셨어요. 얼마나 저를 배려하셨는지 보였어요." 또한 케이트는 지난 5월 샬롯공주를 낳고 여왕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설명하였다.


"딸을 맞이하는 건 매우 특별한 일이에요. 죠지가 여동생을 갖게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여왕님은 딸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정말 기뻐하셨고, 아이를 낳고 켄싱턴궁에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우리를 찾아온 것도 여왕님이었어요." 한편 조지왕자는 엘리자베스 여왕을 특별한 호칭으로 부른다고 한다. "죠지는 여왕님을 Gan-Gan이라고 불러요. 우리 Gan-Gan님은 죠지와 샬롯에게 특별히 배려심이 깊어요. 아이들이 방문할 때마다, 항상 특별한 선물을 줘요. 그러한 행동이, 여왕님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라고 케이트는 인터뷰에서 밝혔다.


(댓글)

미국-케이트는 특징이라고는 없어. 케이트는 그저 말하고, 뭔가 교감이 되질 않아. 뭔가 텅 빈 것 같은...분명히 케이트는 예쁘고 바른 말만 하는데, 그냥 평범한 것 같아.


미국-케이트는 딱 물웅덩이만큼 깊어. 그 인터뷰는 여왕에 대한 인터뷰지, 본인 자신에 대한 인터뷰가 아닌데. 가짜 귀족발음이 웃겨서 영상이 볼만하긴 하네.


영국-진짜 여왕이 케이트에게 저렇게 애정어린지 알고 싶어. 저번에 아일랜드 근위병도 그렇게 무시해놓고...


미국-나 뭔가 발견했어. 다른 왕족들은 인터뷰에서 모두 '여왕'에 대해서 말해. 하지만 케이트는 본인 자신과 아이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 케이트는 여왕이 얼마나 케이트를 존중하는지, 그녀의 조국이 어떤 영감을 주는지 이런 얘기만 하고싶어 하는 것 같아. 조금 이상해.


미국-여왕을 행복하게 만들어야지, 여왕이 금은보화가 가득한 열쇠금고를 쥐고 있으니까. 성패트릭데이의 오랜 전통을 깬 건 아무 상관 없겠지, 그저 레시피로 여왕만 행복하게 만들어야지.


영국-이 여자는 식기세척기만큼 재미 없어.


출처: 데일리메일 3월 22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502858/Duchess-Cambridge-reveals-Queen-chutney-Christmas-describes-special-bond-candid-new-documenta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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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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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설레어라 얍 | 작성시간 16.03.23 나이 90세에 저런 얼굴이면 보톡스 맞는거겟죠?
  • 작성자yeosinhan | 작성시간 16.03.23 식기세척기만큼 재미없다는건 뭐죸ㅋㅋ 근데 케이트 인터뷰 영상보면 목소리가 의외더라구요.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더군요
  • 작성자LIESEL | 작성시간 16.03.24 아일랜드 근위병을 무시했다니...뭔일이 있었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엘엠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24 성패트릭데이에 여자왕족이 아일랜드 근위병에게 특별한 식물을 줘야된다는 100년도 더된 전통이 있다고 해요 ㅎㅎ 그게 얼마나 중요한 전통인지는 감이 안오네요ㅠ 케이트 전에는 퀸 알렉산드라, 퀸 엘리자베스, 프린세스 로열 앤이 했었다고 해요
  • 작성자로지 | 작성시간 16.04.12 미국의 댓글중 하나가 케이트는 예쁘고 바른말만하지만 특징이 없다는게 곧이곧대로 시키는대로만 한다는 뜻인가요? 제가 볼때 케이트는 야심이 있지만 영리하지못해서 곧이곧대로 시키는대로만 하는것같네요. 처신을 잘 한다거나 미리 애교를 떤다거나 그런건 못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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