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Latest News ☆

[[ 네덜란드 ]]막시마, 알렉시아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하다.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3.22|조회수539 목록 댓글 0


막시마는 딸 알렉시아가 점점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막시마와 빌렘 알렉산더 사이의 10살된 딸 알렉시아는 오스트리아에서 스키사고를 당했다. 막시마는 왕실의 팬들에게 딸의 근황을 전했다.


텔레비젼 쇼에 나온 44세의 막시마는 둘째 딸이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와 남편은 알렉시아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알렉시아는 점점 낫고 있어요. 물론 목발 없이 걷지 못하고, 운동을 하지 못해서 좌절하기도 하지만요." 막시마는 말했다.


알렉시아는 가족의 연례 스키휴가에서 사고를 당했다. 왕실 대변인은 알렉시아가 바로 헬리콥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수술이 잘 되었다고 전했다. 그 뒤로 며칠동안 입원해야 한다는 소식도 보도했다. 알렉시아는 다친 그 날 바로 수술에 들어갔다. 한편, 알렉시아는 네덜란드 왕위계승서열 2위인 공주이다.


빌렘 알렉산더는 알렉시아의 부상이 곧 회복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몇 주 뒤에 나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알렉시아를 수술한 의사는 지역 신문과 인터뷰하며 알렉시아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의사의 말에 따르면, 알렉시아가 심한 경우 성장판이 망가질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그 정도의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와 청소년의 골절은 성인의 골절과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막시마와 빌렘알렉산더는 공식 스키사진 앞에서 세 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였다. 알렉시아는 여동생 아리앤느와 언니 카나리나 아말리아와 함께 노는 모습이 사진에 포착되었다.


출처: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3월 16일 기사

http://www.ibtimes.com/princess-alexia-fighter-says-queen-maxima-netherlands-after-daughters-ski-accident-233727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