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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케이트, 윌리엄에게 살빼라고 압박하지 않아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4.03|조회수853 목록 댓글 3


기존 타블로이드 보도와는 반대로, 케이트는 윌리엄에게 살빼라고 압박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번 주에 발간된 OK 매거진에 따르면 "케이트는 윌리엄에게 살빼라고 압박한다."고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는 "이번 겨울동안 윌리엄의 식습관에 대해 안좋은 인상을 받았고, 윌리엄이 몇 키로 찐 이후에는 윌리엄이 다시 건강해지도록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Gossip Cop은 또 다른 왕족 가십을 보도하는 실수를 하였다. 현재 사이트에는 그 기사는 삭제되었다.


거짓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은 최근 15파운드(7~8키로)가 증가하였고, 케이트는 이에 대해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를 제보한 궁 내부자에 따르면 케이트는 인도에 가기 전 남편의 살을 깎아내리고 싶어하며, 운동과 저탄수화물 식이를 하도록 압박한다고 하였다. 케이트는 단순히 킬로그람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윌리엄이 적당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미래의 즉위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라며 덧붙였다.


윌리엄은 전혀 살이 찐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는 마르고 근육질인 체형이며, 이 보도의 신로성을 더욱 잃게 만든다. 그는 그의 부인만큼 외모관리에 성실할 것이다.


출처: Starpulse 4월 3일 기사

http://www.starpulse.com/news/index.php/2016/04/03/kate-middleton-not-urging-prince-w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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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열핑크 | 작성시간 16.04.04 음 그렇게 살쪄보이지 않는데요.
  • 작성자yeosinhan | 작성시간 16.04.04 별로 살찐 것 같진 않은데..기사가 루머인 듯..ㅋㅋ
  • 작성자아침구름 | 작성시간 16.04.06 살찐것보다는 노화가 빠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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