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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가족행사에서 또 누락된 마리우스, 그 이유는?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5.20|조회수1,033 목록 댓글 5


지난 화요일 (5월 17일)은 노르웨이의 국경일로, 메테마리(42)와 하콘(42)는 아이들과 함께 이 특별한 자리를 축하했다. 오직 한명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왕실 소유의 Skaugum이라는 사유지에서 전통행사를 진행하면서, 올해의 국경일 페스티벌이 열렸다. 많은 팬들이 항상 같은 사진을 보고 있다. 왕궁 앞에서 메테마리는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메테마리와 하콘은 자녀인 잉그리드 알렉산드라(12)와 스베레(10)를 앞세우며 나타났다. 얼마나 화목한 사진인가!


하지만 잠깐, 어떤 공간이 올해에는 비어있다. 메테마리의 전남편과의 아들인 마리우스 호이비(19)는 이번 행사에서 빠졌다. 사실 지난 왕실 크리스마스행사에서도 그는 빠져있었다. 그는 노르웨이 왕실에서 충분한 대접을 받고 있을까? 마리우스는 하콘의 양아들로, 노르웨이 왕가의 공식적인 왕족은 아니며 따라서 굳이 나올 필요가 없기는 하다. 하지만 이때까지 그는 Skaugum에서 다른 왕실 일원들과 함께 국경일에 나타나서 같이 손을 흔들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라. 마리우스의 부재에는 이유가 있다. 아름다운 금발청년 마리우스는 올해에 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시험을 통과하게 된 것을 즐기고 있다. 노르웨이에서 졸업은 Rus라고 불리며, 이때만큼은 자신의 시간을 온전히 즐긴다.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온전히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마리우스의 소중한 시간을 국경일로 방해하지 않으려고 했을 것이다. 마리우스가 본 시험은 평생 한 번 밖에 볼 수 없는 시험이라고 하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한다.


출처: bunte 5월 17일 기사

http://www.bunte.de/royals/royals-weltweit/norwegisches-koenigshaus/mette-marit-von-norwegen-feiern-statt-familie-sohn-marius-fehlt-schon-wieder-307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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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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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애신각락 윤진 | 작성시간 16.05.22 원래 머리좀크면 가족행사에 나가기보단 친구들과 놀기를 즐기죠ㅎㅎ 자연스런현상 같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애신각락 윤진 | 작성시간 16.05.23 애신각라 현엽 저 두남매는 필수로 참여하겠죠ㅎㅎ마리우스의 특권이라생각되요ㅋㅋ
  • 작성자위험한 사치 | 작성시간 16.05.21 타고난 팔자가 좋은 듯^^ 부랑자 애비를 만났지만 미래의 왕비가 될 엄마를 잘 만나서 잘 사는 마리우스~~ 아마 결혼하면 출가? 뭐 그런 개념으로 살겠죠? 마치 방계 왕족 같은?
  • 작성자Scandi | 작성시간 16.05.23 누락이라기보다 자발적인 불참이겠죠..저 전통의상 같은 거 입고 저기 서있기 본인도 싫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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