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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레티시아와 펠리페의 국군의 날 행사+댓글

작성자엘엠케이|작성시간16.05.31|조회수701 목록 댓글 3

패셔니스타 퀸 레티시아가 스페인의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마드리드의 중심지로 모여든 수 천명의 사람들 앞에서 헌사하고 축하하였다. 펠ㄹ페 국왕은 공군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으며, 레티시아는 블랙 앤 화이트 수트 재킷을 입었다. 관중들은 '국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스페인 만세' 등을 외쳤다. 몇몇 사람들은 레티시아가 지나가자 휘파람을 불었다. 


국왕부부가 도착하자, 국방부 장관과 군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엘리트 공군 팀인 Patrulla Aguila (매의 순찰)은 빨강색과 노랑색 연기로 스페인 국기 모양을 연상시키는 에어쇼를 보여주었다. 공식 행사가 끝나고, 해군과 시민 가드, 왕실 가드가 함께하는 퍼레이드가 있었는데, 총 행사는 14만 유로의 비용이 들었다. 국군의 날 행사는 1978년에 시작하였다. 그해에는 5월 30일쯤에 퍼디난드 국왕을 기리는 행사를 열었다. 퍼디난드 국왕은 그의 군사적인 업적으로 기억되는 국왕이다.


댓글

(Best)

그리스-이번 의상은 정말 아름답고 스타일리쉬해!


영국-레티시아는 잘못입는 법이 없네


영국-항상 레티시아는 상황에 맞는 옷을 잘 입어, 옷도 잘입고 우아한 여인이야


캐나다-우아하고, 엘레강스하고 로열에 걸맞아, 늘 그래왔듯이


영국-레티시아는 정말 예쁘고, 국왕과 사랑에 빠진 것 같아


(Worst)

영국-이상한 옷이야


캐나다-또 다른 왕비라니, 유럽에는 킹과 퀸이 몇 명이나 있는 거야? 당신같은 무식쟁이들은 왕족 앞에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대접하지, 나는 캐나다에서 태어나서 다행이야. 유럽인들은 약해


영국-스페인에 군사적 영웅이 있었어?


미국-케이트처럼 카리스마도 없고 굴곡도 없어. 유럽의 트루 퀸은 막시마, 빅토리아, 그리고 베아트리스와 유제니야


영국-스페인에 군대가 왜 필요해? 이라크에 항복하지 않았어?


출처: 데일리 메일 5월 28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614156/Long-live-King-Spanish-royals-pay-tribute-fallen-military-heroes-country-s-Armed-Forces-Da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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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허토르테 | 작성시간 16.05.31 어깨에 저게 뭐야ㅋㅋㅋㅋㅋ 망토?ㅋㅋㅋㅋㅋ 모처럼 핏은 완벽했는데
  • 작성자yeosinhan | 작성시간 16.06.01 이번엔 의상도 잘 선택했네요
  • 작성자원짱맘 | 작성시간 16.06.03 보는순간.. 101달마시안의 나쁜 마녀가 생각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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