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시아와 시어머니 소피아 전 왕비는 오늘 오후에 마드리드에서 열린 FAD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레티시아는 검정 무늬가 더해진 창백한 분홍색 드레스를 입었다.
루즈한 곱슬머리를 한 레티시아는 누드톤의 하이힐과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그리고 진한 핑크 립스틱으로 룩을 완성했다. 거기에 뒤지지 않는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소피아 전 왕비는 크림색 스커트에 금색 하이힐을 신었다. 귀걸이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보석도 착용하지 않은 레티시아와는 반대로 소피아는 금으로 치장했다.양손에 금반지를 끼고 거기에 맞는 목걸이와 팔찌도 꼈다.
레티시아는 그녀의 시어머니를 무대로 소개해서 행복해보였고 소피아와 껴안았다. 그들은 FAD라는 약물중독 관련 자선단체의 기념비적인 행사를 함께하는 영광을 갖게 되었는데, 이 단체의 회장이 바로 소피아 전 왕비이다.
레티시아는 소피아를 소개하기 전 열성적인 스피치를 했다. 소피아는 이 단체가 세워진 1986년 이래로 계속 이 단체를 후원했었다.
댓글
미국-절대적으로 아름다워
영국-유럽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입지 않아서 그런지 우아함과 고급의 정점을 찍었어
미국-이런 사진 고마워. 그녀의 옷입는 방식이 좋아. 아주 우아한 여인이야.
미국-소피아와 레티시아 모두 클라스가 느껴져
스위스-그녀는 참 고급스러워. 데일리 메일에서 그녀가 나오는 사진들을 보는 걸 즐겨
출처: 데일리 메일 6월 22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654536/Queen-Letizia-Spain-looks-pretty-pink-joins-mother-law-Sofia-stage-Madrid-celebrate-30th-anniversary-drug-addiction-charit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