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결점 없는 스타일로 유명한데, 오늘도 부러울만한 패션을 선보였다. 레티시아는 파랑색과 흰색이 섞인 옷을 입고 마드리드 근처의 대학 강의에 참석했다. 43세의 레시티아는 30도씨가 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트위드 재킷을 선택하였으며 하의로는 좁은 흰색 바지를 탯했다. 그녀는 안에 흰색 조끼도 입고 누드톤의 하이힐을 신었으며 메이크업을 얇게 하여 자연미를 강조했다.
그녀는 Complutense 대학에서 특별한 강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했다. UN식량농업기구의 특별대사로서 그녀는 대학의 여름강의에 특별 이벤트로 모습을 드러냈다.
단독공무로서 남편 펠리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며 스페인 환경부 장관과 대학 총장 옆에 앉은 레티시아는 집중한 것처럼 보였다. 레티시아는 UN식량농업기구의 대사로 2015년 6월에 임명이 되었으며, 그녀는 임명에 대해 매우 기뻐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맹세했다고 한다.
그녀의 역할은 세계 기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에 대한 지원을 이끄는 것을 돕는 것이다. 지중해식 식단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이라고 표현한 그녀느 로마의 특별한 행사에서 세계의 영양 불균형을 해결하자고 촉진하며 대사에 임명되었다. 그녀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모두에게 충분한 음식을 생산할 기술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그 의지를 부추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를 살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레티시아는 또한 임산부들과 수유중인 엄마들, 그리고 아이들의 영양공급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UN식량농업기구에서는 7억 9천만명의 사람들이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는 비만율이 점점르고 있다고 하였다. UN식량농업기구의 대표 호세 그라지아노 다 실바는 "레티시아 여왕은 지속적인 굶주림과 영양 불균형의 악순환을 끊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기아와 영양부족을 없애는 것은 우리 인류에게 엄청난 유산이 될 것입니다. 이를 현실로 만들어봅시다."라고 말했다.
댓글
아일랜드-레티시아는 따스한 햇살과 같아. 스페인은 저렇게 우아한 여인을 왕비로 두어 행운이야
미국-그녀는 꿀벌처럼 일하며 똑똑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워
미국-그녀는 항상 우아해. 스페인 사람들은 그런 그녀를 왕비로 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해. 단순히 우아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진심으로 생각해
미국-정말 아름답다
미국-완벽해
출처: 데일리 메일 6월 28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663936/Queen-Letizia-Spain-dons-smart-tweed-blazer-white-chino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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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eosinhan 작성시간 16.06.30 댓글만 보면 레티시아는 이미지가 좋은 거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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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렉산드라 작성시간 16.06.30 좋은 댓글만 올렸겠죠! ㅎㅎ 그래도 오늘 차림은 굿
어깨 드러내지 않아서 좋으네.. 두번째 사진 "오늘 열심히 할거얍""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엘엠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30 네 워스트 댓글엔 성형 관련 욕하는 글이 많긴 했어요 ㅋㅋ 여유되면 베스트 워스트 다 올리고싶었는데 어젠 좀 정신이 없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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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eStrong 작성시간 16.07.01 완벽한지는 모르겠는데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