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Yesica작성시간17.03.16
그냥 유부남이 자기 일 등한시하고 친구의 지인과 저렇게 어울려도 바람이라고 말 많을텐데 윌리엄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영국 차차기 왕위계승권자인데 공무는 안하고 저러고 놀았으니 말이 많을 수밖에 없겠네요. 물론 케이트야 윌리엄 그 자체보다는 윌리엄의 부인으로서 얻는 사회적 지위를 원해서 10년이나 참고 견딘 끝에 결혼했으니 이번에도 참고 넘어가겠지만 속이 말이 아니겠어요. 드러난 게 저 정도인데 안 드러난 부분은 얼마나 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