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열일하는 일꾼들-바쁜 와중에 카네페를 만들고 있어요
고민에 빠진 영화샘-노트북이랑 빔이 연결이 되지 않아요. 할일이 태산인데......
바뀐 도서관 일부
강아지똥 기타모임은 오늘도 공연중~
점점 여성스러워지는 관장님의 인사말
도서관 최초 이렇게 많은 내빈들이~
카툰공작소에 빠진 어린이들-아마도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이였겠죠. 함께 하지 못한 어린이들 아쉽다
재개관에 그림으로 큰 기여를 한 수인이- 감사패가 매우 쑥스러운 모양이네요.
행사끝나고 잠시 커피한잔~ 늘 가장 좋은 수다 시간이죠.
카툰 작가이신 조관제선생님(아주 유명한신 분이라는데~)께서 도서관 봉사자들은 '천사'라고 한마디 해주시고 가셨어요.
효순샘, 춘성샘은 안내대에서 계속 눈을 마주쳐서 그런지 얼굴도 그려주고 가셨어요. 두분 횡재하셨어요. 부럽~
새단장한 도서관에서 한컷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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