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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주변

닌텐도 r4 사용 후기

작성자죽음보다 깊은 사랑|작성시간08.03.05|조회수1,527 목록 댓글 0

 옥션에서 구입했는데 상품후기를 쓰라고 하네요

 

상품후기...?

상품을 구매, 사용하고 나서의 기록이란 뜻이겠죠?

많이 줄여도 무슨 뜻인줄은 알겠지만 상품사용 후기 또는 사용후기 정도는

돼야 되는것 아닌지요?


R4를 여러개 사용해서 비교가 가능하면 모르겠지만

달랑 이것 하나사서 써봤는데 추천을 하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안할 수 도 없고...

내 인생 살아가기도 힘든데 여기서도 갈등하게 하네요


암튼 써봤으니까 한마디

어디보면 사진으로 설명하는데도 있는데

이까짓것 하는데 그정도 노력은 절대 불필요함

이거 만든사람도 있는데 만들어논거 그냥 끼우기만 하는것도 못하면...


우선,

칩(sd)을 동봉한 usb 리더기를 통하여 컴퓨터 연결

nds화일 구해서 칩에다 용량 만땅될때까지 집어 처 놓으면 1단계 끝

칩을 리더기에서 빼고 동봉된 어댑터에 삽입, 어댑터를 닌텐도에 끼우면 됨

 *뭐 어댑터는 킹스턴이 좋다고들 하는데 그것밖에 사용해보지 않아서….


nds화일 넣을시 루트에 복사해도 되고 뭐 game 폴더 만들어서 넣어도 됨

game 폴더 밑에 게임별로 폴더 만들어 정리하시는 깔끔한 분이 계신 데

뭐 그렇게 하시나 루트에 그냥 처넣나 화면에 보이는 건 마찬가진데


참고로 동영상, MP3, 문서보기, 사진보기도 되고 사용도 해봤는데

글쎄 추천하고픈 생각은 별로….


보통 2기가짜리에 우리가 자주 하는 게임만 넣으면 용량이 아주 적절한데

변환에... 화질 별로에... 동영상 등을 사용할 필요까지는….


뭐 굳이 하신다면 mp3는 다 아실 테고


동영상은 dpg로 인코딩 필수(비트 150 정도에 4:3 비율로 하면 적당)

네이버 등에서 dpg 인코딩, 또는 인코더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있어요


사진은 jpg는 당근 되고요 아마 해보진 않았는데 bmp도 될 것 같아요


문서보기도 굳이 하신다면 홈즈나 아가사크리스티의

단편 추리소설처럼 짧고 재미있고 용량 안차지하는 걸로 몇편씩

e-book 폴더에 ...

선택(select) 버튼을 눌러보세요.. 보기좋은 화면으로 텍스트를

보실 수 있어유


전원키면 화일목록 쫙뜨고 위 아래로 이동 겜선택해서 하면 되죠 뭐

화일명은 자신이 정해준대로 나오니까 간략하게 수정해주면 좋구

대략 5-60개 정도 들어가니까 쓸만한거는 거의다 집어넣을 수 있음

글구 지겹다 싶으면 기존화일 지우고 다른 게임 집어처넣으면 되고


아래는 금년 2월19일자 공식 한국어 커널

(r4 사면 다 최신으로 업해서 주는데 안해줬다는 믿음이 생기거나

조금의 에러라도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칩을 포맷)

그리고  아래 화일 압축풀어 폴더까지 그대로 칩에 복사하면 됨

그다음에 nds화일 복사하면 됨

http://download.r4ds.com/soft/english2/Korea-1.16.rar

(눌러도 안되시는 분은 그냥 복사해서 주소표시줄에 붙여주고 엔터치세요)


중요한 팁

닌텐도 켜면 몇십개의 게임이 쫙있어 좋은데

이거하다 나가서 다른 게임 할려고 전원을 껐다 키는 분이 계시다는 슬픔이...

그러면 기계에 좋지는 않겟죠..?


1. 게임하다 종료하고 싶으면 닌텐도 뒷면 좌우에 있는 L과 R키를 누른 상태서

   닌텐도 화면 밑에 있는 방향키 4개를 다 누르고 있으면 초기 선택화면으로

   이동됨(해보면 알겠지만 거리가 있어 그리 쉽지는 않아요..

   몇 번 해봐야 한 손으로 할 수 있을 듯)

 - 매우 중요한 팁으로 게임 선택시마다 강제종료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메모리칩을 위험으로부터 구할 수 있음

 - 뭔겜인지 몰라도 이렇게 해도 종료 안되는 거 하나 정도 있음


2. 한국인의 상식력 절대 안되지만...

- 다만, 친구한테 칩을 빌려서 자기 닌텐도에서 게임실행후 바로 종료

  일케해서 한국인의 상식력 save 화일 자체 생성하는 것이 목적

- 칩은 다시 친구에게 전해주면되고 한국인의 상식력 nds화일 집어넣으면 됨


힘들다고 우리 인생을 쉽게 포기할 수 없듯이

r4도 "뜨거운 감자"임에는 틀림없음

버리기도 그렇다고 권장하기도 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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