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발전하고 있다 는 말의 진위를 한번 생각해 보자
지금까지 기록으로 남은 인류의 발전사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나오는 토판의 글씨를 해독 함으로 과거에 살던 인류는 생활이나 사고의 면에서 지금의 인류보다 원시적이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세계4대 문명의 발상지 등 인류의 기록의 역사를 가지고 인류의 전체 인것처럼 묘사 되어 지고 있다
그것들은 주로 강을 중심으로한 인류 문명의 발달로 보고 있는데 반하여 에덴역시 강의 발원지 임에는 분명하게 성경에 기록하고 있으나 거기는 동산이다 ~
산과강은 인류가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볼수 있다 `1
옜날이라고 스나미가 없었겠는가 ~~그래서 바다를 근거지로한 인류 문화의 발상지는 없다 ~
항해술이 발달하고 인간의 탐욕이 서서히 시작되던 대로부터 시작하여 침략과 약탈을 목적으로한 무리들이 바다를 근거 삼아 해양을 통하여 약탈전을 벌이고 좀 우세한 민족은 작은 민족을 침략하여 자기들의 세력을 넒히는 일들이 일어남에 다라 해양문화는 발달을 했다고 보는 견해는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다 ~
오늘날은 그야말로 인류 문화가 극에 달하도록 발전을 했다고 흔히들 말을 한다 `
그러나 발전으로 보는 인류 문화의 발달과 발전은 우리 인간의 내면 세계를 더욱 참담 하도록 하나님을 잊고 스스로 살아가는 네피림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
그러면 과연 고대는 어떠 했는가 ~
아무리 과학이 발달을 했다해도 아직도 도저히 만들어 낼수 없는 피라미드나 맞추피추의 건물들 앙코르 와ㅣ트시원등 이루 말로 다 열거 할수 없는 고대의 인류는 어떻게 이애기 할것인가 ~?
흔히 현대인의 상상을 초월한 진정한 인류 문화는 불가사의 정도의 말로 묻어 버리고 ~오늘에 인간들이 생각할수 있는 범주 아래의 것들만을 가지고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 임을 자처한다 `
비행기를 타고 하늘은 나르고
옜날에는 하루 종일 걸려 걸어가야 되던 길을 자동차로
한시간이면 간다 `
더워서 견딜수 없는 무더위에도 에어콘을 키고 시원하게 하루를 보내고 농사를 지어도 옜날 사람들이 상상도 못할 만치 많은 소출을 내고 하는 이러한 일들이 과연 발전이고 진화이겠는가 ~
통신의 발달로 지구 반대편 사람과도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수 있고
이제는 거의 전 세계가 하루 생활권에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시대를 살면서 우리는 이것을 과연 발전과 진화로 보아야 할것인가 쇠퇴와 퇴화로 보아야 할것인가 ~
현대 문명이라고 하는 것이 인간을 편리 하게는 했다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그러나 이것이 진화는 아니다 ~~
엄연한 퇴화의 산물로 우리곁에 온 것을 알고 어떻게든 인류자체의 현상을 퇴화로 보고 걱정하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
우리 인생이 어떻게 눈에 보이는 것들로만 진리로 알고 옳은 것으로 이해 하고 살수가 있겠는가 ~?그런데 더나아가서 눈에 보이는 것들도 자기들의 논리에 부합하면 진리같이 받아 들이고 눈에 나타나는 분명한 사실이라도 우연이나 불가사의로 묻어 버리고 자기들의 논리로만 세상을 이해 할려고 하는가 ~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은 ㄱ신앙이라 할지라고 미신쯤으로 몰아 붙여 버리는 인간의 사악함이 스스로는 옭아메여 퇴화를 가속시키는가 ~
인간은 성장하여 성장의 마지막에 죽음이 있는것을 모르고 성장 자체만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 한다
그것ㅇ과 인류 전체의 생존을 두고 볼때도 마찬가지다 .
유한한 지구에서 지구의 낱낱이 끄집어내여 그것을 일시에 사용하여 세상에 공해를 만들고 지구를 황폐화시키는 일을 하면서도 스스로 발전이고 진화라고 하는 말을 즐겨 쓴다 ~~~
분명히 인류의 생존의 마지막을 향해 가는 길을 더 가속화 시키고 인류를 우선 편하고 안락하게 함으로서 인류 생존의 질을 높이는 것이냐 빨리 긑내고 마는 것이냐 ~`
인간의 꾀하는 바가 하나같이 악하여 멸망을 자초하고 있는 이러한 현실을 기뻐 하고 즐거워 하며 축배를 올려야 겠는가 `
발전이라고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퇴화만 가속시킨다는 것은 얼마나 알고 있길래 ~~이것을 아는 정치인이 있는가 종교인이 있는가 ~퇴화를 조금 하면 할수록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것은 얼마나 우리 인간들이 불쌓한 존재 인가 `?
자기가 가진 모든 지식과 사상을 백지로 하고 조물주 하나님의 뜻과 질서를 한번이라도 이해 할려고 하는 인사가 얼마나 있느냐 말이다 ~`
아니면 개인을 사는 인간들 중에서도 얼마나 조물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그분의 뜻과 질서를 몸소 자기 몸에 채우고 ~인생을 살려고 하는 인간다운 인간 은 과연 얼마나 있는가 ~
지금껏 살아온 습관과 방법으로 타성에 젖어 자기는 가만히 그대로 가진채 하나님 앞에서 회개 자복하고 죄의 용서함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속아 천당에 갈줄로 생각하고 속아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도 진정 자신의 지식과 감정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과연 진솔하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진리와 진실로 믿고 살아가는냐 말이다 돌이켜 볼일이다
회개 없는 교회생활 역시 퇴화의 가속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