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2635591023
한 구독자가 제보한 2022년 패션 업계가 밀고 있는 메이크업한 모델들의 모습이다. (>>출처) 한쪽 눈을 시커멓게 칠한 모델들의 모습이 ‘고통을 먹는다(감당한다. eat pain)’는 의미로 눈의 한쪽을 패 ‘멍들게 만드는(black eye)’ 입문의식을 치룬 일루미나티의 ‘블랙 아이 클럽(Black Eye Club)’과 전시안을 연상시키는데, 코로나 사태 이후 이미 자신들의 세상(New World Order)이 되었다는 자신감 때문인지 정치, 경제, 문화 등 각종 분야에서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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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깊어간다는 것은 여명의 아침이 멀지 않다는 증거이기도 하니, 어서 주님이 오시어 이들을 심판해주시길 바래본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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