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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 관련

대한민국이 주도할 New World Order

작성자시간의 숨결|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323072941

 

 

 

1신>> "한국, 새로운 국제질서 승자 될 것"[ESF 2026]

 

이데일리 전략포럼 개막

존 햄리 CSIS 명예회장 기조연설

"미·중·EU 등 강대국 모두 구조적 한계"

"중견국, 국제질서 활용해 성장할 것"

 

[이데일리 김국배 김겨레 기자] “새로운 국제질서의 승자는 미국이나 중국 같은 초강대국이 아니라 한국과 같은 중견국(Middle Power)이 될 것입니다.”

 

이데일리가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힘의 시대, 문명의 재편: 누가 신세계를 설계하는가’를 주제로 ‘2026 이데일리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회장은 이날 ‘제2차 대분기: 패권의 격돌과 글로벌 질서의 재편’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 “현재의 다극 체제에서 모든 강대국은 저마다 치명적인 내부 한계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내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로 꼽히는 그는 2000년부터 26년 동안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CSIS를 이끌다 지난달 물러난 뒤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햄리 회장은 “미국 중심의 단극 체제는 이미 막을 내린 지 오래”라고 진단했다. 그는 “냉전 이후 이어진 미국 중심의 일방적 질서는 이미 15년 전에 끝났다”며 “미국의 리더십 약화와 5년째 이어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공지능(AI) 혁명, 통제 불능의 재정 적자와 누적된 국가부채 등은 기존 질서가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새로운 패권국이 등장해 세계 질서를 다시 짜는 시나리오에는 선을 그었다. 러시아는 전쟁으로 국력이 약화되고 중국 의존도가 커지고 있으며, 중국은 부동산 위기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했다. 미국 역시 정치적 분열과 재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유럽연합(EU)은 관료주의와 규제, 인도는 오염과 부패 등 각자의 한계를 안고 있다는 것이다.

 

햄리 회장은 “앞으로는 중견국의 시대(Era of the Middle Powers)가 열릴 것”이라며 “한국과 일본, 브라질,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견국들이 새로운 국제질서의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어 “이들 국가는 기존 국제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기보다 그 틀 안에서 자신들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협력 대상을 선택하며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로는 중견국들의 경제 구조를 들었다. 그는 “이들 국가는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국 시장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며 “규칙 기반의 국제질서와 개방된 시장, 안정적인 법 체계가 유지될수록 더 큰 이익을 얻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중견국들은 기존 국제질서를 허물기보다 이를 활용하는 전략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한국에 대해서 “한국은 고도로 숙련된 노동력과 뛰어난 기업 경쟁력, 우수한 대학, 혁신 문화를 갖추고 있어 새로운 국제질서의 수혜를 입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충격적으로 낮은 출산율과 높은 주거비, 지방 소멸, 현대적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한 인구구조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조언했다.

 

* 이데일리가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힘의 시대, 문명의 재편: 누가 신세계를 설계하는가’를 주제로 ‘2026 이데일리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여기서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회장은 이날 ‘제2차 대분기: 패권의 격돌과 글로벌 질서의 재편’을 주제로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국제질서의 승자는 미국이나 중국 같은 초강대국이 아니라 한국과 같은 중견국(Middle Power)이 될 것입니다.”라는 말을 해서 주목을 끌었다.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회장이 입장할 때 뒤의 화면에 체크무늬 바닥 문양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그가 세계정부주의자들(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의 계획을 소개하고 있음을 인증하고 있다.

 

 

2차 대전 이후 미국, 러시아, 중국과 유럽과 같이 세계 질서(Old World Order)를 이끌어 왔던 나라들이, 그릇된 패권주의와 전쟁 그리고 경제 문제로 위기를 겪고 있어 이를 대체하여 새로운 국제(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이끌어갈 세력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햄리 회장은 “앞으로는 중견국의 시대(Era of the Middle Powers)가 열릴 것”이라며 “한국과 일본, 브라질,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견국들이 새로운 국제질서의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았는데, 이 나라들 가운데도 특히 “한국은 고도로 숙련된 노동력과 뛰어난 기업 경쟁력, 우수한 대학, 혁신 문화를 갖추고 있어 새로운 국제질서의 수혜를 입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이는 몇 달 전 유엔의 AI 허브를 유치한 사실과, 최근 G7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진 모습을 통해서도 그 가능성을 확인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과연 대한민국이 이 땅에 적그리스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마지막 단계인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 수립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같다.

관련글>> 대한민국에 유엔(세계정부) AI 허브가 들어온다.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다니엘 7장 23-27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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