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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팬데믹으로 불리는 니파 바이러스의 1급 감염병 지정

작성자시간의 숨결|작성시간25.09.10|조회수104 목록 댓글 0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002166701

 

 

 

>>"치사율 75%에 백신도 없다"…1급감염병 지정된 '니파 바이러스’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니파 바이러스는 치명률이 최대 75%나 되지만 백신이나 치료제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예방만이 상책이다.

 

질병관리청은 8일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을 1급 감염병으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의 '감염병의 종류' 및 '감염병 진단 기준' 고시를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1급 감염병은 생물테러나 치명률이 높고 집단 발생 우려가 커 발생 즉시 신고하고 음압격리와 같은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가 필요한 질병을 말한다. 코로나19 역시 2020년 1급으로 지정됐다가 2022년 2급, 이듬해 4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니파 바이러스는 1998년 말레이시아의 한 돼지 농장에서 처음 확인된 인수 공통 감염병이다. 주로 과일박쥐나 돼지 등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 또는 이들의 분비물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할 때 감염된다. 환자의 체액 등을 통한 사람 간의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병세가 악화하면 뇌염으로 진행돼 발작과 의식 저하를 일으키며 사망에 이르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치명률은 40~75%에 달한다.

 

<<하략>>

 

* 지난 5월에 과일박쥐를 통해 전파되고 치사율이 최대 90%(현재는 40-75%로 보도되고 있다.)에 달하는 니파 바이러스가 코로나 19에 이어 제 2의 팬데믹이 될 것이라는 세계보건기구의 발표가 있었는데, 엊그제(8일) 이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관련글>> 니파바이러스 - 제 2의 팬데믹이 다가오는가?

 

차후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첫 번째 조치가 시행된 것인데, 이런 니파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본격적으로 확산되면 제 2의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는 급속히 통제사회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론 치명률이 최대 90%에 달하는 니파 바이러스의 본격적인 확산은 7년 대환난의 초창기(청황색 말의 재앙이 시작될 때) 일어나 인류의 4분의 1을 죽음으로 몰아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개념에서 본다면 2019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는 니파 바이러스 사태를 위한 예행연습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여하튼 전쟁, 지진, 기근에 이어 온역의 소식까지 곳곳에서 재난(birth pains)의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는 지금이 바로 언제 주님이 오셔도 이상하지 않은 말세지말(末世之末)인 것이다.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요한계시록 6장 7,8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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