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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잉여인간(剩餘人間)의 시대

작성자시간의 숨결|작성시간26.05.19|조회수44 목록 댓글 0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289839688

 

 

 

- 결국 인간은 culling의 대상이 될 것이다.

 

 

1신>> 물 마시며 쉬는 인간 vs 96시간 일한 로봇…휴머노이드 ‘택배 전쟁’ 승자는

 

피겨AI, 인간과 로봇 상용화 경쟁

휴머노이드, 사람 생산성 턱밑 추격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겨AI가 인간 작업자와 직접 생산성 경쟁에 나서며 로봇 상용화 경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90시간이 넘는 무중단 창고 작업 실험에 이어 이번에는 실제 사람과 10시간 동안 택배 분류 속도를 비교하는 실험까지 진행하면서 ‘인간 노동 대체’ 가능성을 정면으로 시험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현지시간) 피겨AI는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 작업자가 동일한 물류 작업을 수행하는 장면을 실시간 생중계하고 있다. 실험은 실제 창고 환경에서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이동하는 소형 택배를 집어 올린 뒤 지정된 분류함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반 분위기는 비교적 여유로웠다. 인간 인턴 작업자는 중간중간 물을 마시거나 쉬면서 작업을 이어갔다. 카메라를 향해 웃거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반면 피겨AI 로봇은 별다른 움직임 변화 없이 동일한 동작을 반복하며 묵묵히 작업을 이어갔다. 한국시간 18일 오전 7시40분 기준 피겨AI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5시간 20분 동안 택배 7330개를 분류하며 인간 작업자 기록인 7548개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작업 속도도 빠른 편이다. 피겨AI에 따르면 로봇은 평균 약 3초마다 소포 1개를 처리했다. 단순 계산으로 하루 약 2만8000개 이상의 물품을 분류할 수 있는 수준이다. 회사는 첫 24시간 동안 단 한 차례의 오류나 중단 없이 작업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40시간 시점에는 누적 처리량이 약 5만개를 넘어섰다.

 

피겨AI는 자체 인공지능 시스템 ‘헬릭스(Helix)-02’를 통해 모든 판단을 로봇 내부에서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원격 조종이나 인간 개입 없이 작업을 이어간다는 의미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피지컬 AI(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인공지능) 경쟁이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략>>

 

2신>> "초과이익성과급, 임금 아냐"…삼성전자 파업 예고에 경영계 거센 반발

 

"영업이익 15% 제도화, 글로벌 어디도 없다" 지적

경제계, 선례 효과 우려…"이중구조 심화될 수 있어"

정부에 "즉각적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요청

*삼성 노조의 무리한 성과급 요청으로 생산직 근로자들을 모두 로봇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이야기까지 나오는 가운데, 실제로 택배 분류 현장에서 진행된 한 실험에선 로봇이 인간과 거의 동일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드러나 이미 기술적으로는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준비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와 같은 전문직에 종사하던 사람들은 AI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택배 분류와 반도체, 자동차를 생산하던 생산 근로자들은 로봇에게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면,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로봇과 AI가) 공장에서 생산된 물품을 소비하기 위해 존재하는 잉여인간(剩餘人間)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잉여인간의 시대를 예측한 책의 표지에 전시안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잉여인간을 지구상에서 어느 정도까지 허락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미 일루미나티의 십계명으로 알려진 조지아 가이드 스톤에서 밝힌 것처럼, 저들은 어머니 지구(?)와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인류의 숫자를 5억 이하로 유지하려 할 것이다.

 

관련글>> 일루미나티의 인구 감축(인류 학살) 계획을 담고 있는 Georgia Guidestones

일루미나티의 십계명으로 알려진 조지아 가이드스톤의 1 계명이, "Maintain humanity under 500,000,000 in perpetual balance with nature.(자연과의 지속적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인류의 인구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머지 75억 명의 잉여인간은 결국 culling(집단 도살)의 대상이 되어, 전쟁과 의도된 전염병(온역) 등으로 서서히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가게 될 것이다.

관련글>> 일루미나티들이 인구감축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7가지 전술들

최근 따라 잡기 힘들만큼 발전하고 있는 AI와 로봇 기술의 끝에 인류 대학살(culling)이라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어젠더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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