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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317305462
>>교황 축복 속 '빛의 향연' 펼쳐진 가우디 성당…수만 명 운집
10일(현지시간) 늦은 저녁 스페인 바르셀로나.
기이한 곡선을 그리며 뾰족하게 솟아오른 첨탑들 위로 어둠이 내려앉은 가운데 성가가 울려 퍼지고 수천 명의 손에 들린 조명봉이 번쩍 켜졌습니다.
군중은 탄성을 내지르며 봉을 높이 치켜들었습니다.
곧바로 성당 본당과 탑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이로 오색 빛이 쏟아져 나오며 일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큰 함성과 함께 마치 성당을 향한 응원봉처럼 조명을 흔들었습니다.
이날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타계 100주기에 맞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성가족 성당)에서 가장 높은 중앙 탑인 '예수 그리스도의 탑'으로 바르셀로나 스카이라인의 완성을 알리는 화려한 조명 쇼가 펼쳐졌습니다.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끄는 레오 14세 교황이 직접 바르셀로나를 찾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축복하고 봉헌했습니다.
성당 전면부 '탄생의 파사드' 앞에 마련된 행사장에 초청받아 교황이 탑을 축복한 단상 바로 앞에서 참례한 바르셀로나 시민 마리아 씨는 "정말 스펙터클하고 아름답고 마법 같았다"며 "가톨릭 신자로서도 훌륭했지만, 신자가 아니더라도 좋은 감동적인 자리였다"고 말했습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해마다 한국인 약 24만 명을 포함해 전 세계 관광객 490만 명이 몰리는 스페인의 대표 명소입니다.
성당은 1882년 착공해 145년째 건설 중이지만, 인간이 신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는 가우디의 뜻대로 몬주익 언덕보다 약간 낮은 172.5m 높이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완성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됐습니다.
<<하략>>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1882년에 건축을 시작한 파밀리아 성당(성가족 성당), 일명 가우디 성당이 가우디 타계 100주기에 맞춰 지난 10일에 준공을 알리는 화려한 행사가 열렸다.
화려한 조명쇼와 함께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끄는 레오 14세 교황이 직접 바르셀로나를 찾아 와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축복하고 봉헌하는 행사를 벌인 것인데, 이 시간엔 프리메이슨으로 알려진 가우디가 성당에 새겨넣은 신성모독적인 예수상들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The magic square와 가룟유다의 키스
가우디 성당 외벽엔 가룟유다가 입맞춤을 통해 예수를 팔아넘기는 장면을 묘사한 조각이 세워져 있는데, 그 모습 자체도 제자가 스승에게 존경을 표하기 위한 입맞춤이라기보다 동성 연인에게 뜨거운 키스를 보내는 모습처럼 보여 불경스러운데, 이 동상 옆에 어떤 방향으로 계산(덧셈을)해도 프리메이슨 33도를 의미하는 숫자 33이 계산되는 The magic square가 세워져 있다.
스승과 제자의 입맞춤이라기 보다 동성 연인의 입맞춤(키스)처럼 보인다.
예수와 가룟유다상 옆에는 어느 방향으로 계산(덧셈)을 해도 프리메이슨이 신성시 여기는 33이라는 숫자가 나오는 magic square를 새겨 놓아 루시퍼를 섬기는(프리메이슨) 가우디가 예수님을 모독하기 위해 이 성당을 만들었음을 인증하고 있다.
이 성당이 예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기 위해 세워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루시퍼 숭배자들(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예수회)이 예수님을 모독하기 위해 세워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장면이다.
2. 성당 중앙에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각 작품이 세워져 있는데, 마치 펼쳐놓은 책처럼 보이는 헤어스타일에다 성기까지 노출시킨 예수상은 오래 전부터 외설시비가 있었는데, 이 또한 예수님을 모독하기 위한 모습으로 밖에 안 보인다.
얼굴 모양(인격?)을 없애고 그 대신 책(비밀교서?)모양의 기괴한 헤어스타일을 한 예수상이 성기까지 노출된 모습으로 전시(공개 모독) 되고 있다.
3. 마지막으로 가우디 성당 안에는 강대상 앞에 십자가에 달린 예수상이 매달려 있는데, 그 위를 보면 전시안처럼 생긴 커다란 샹드리에가 빛을 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이 마치 전시안의 은총을 받는 존재(적그리스도?)인 것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상 위에 전시안(눈깔) 모양의 샹들리에가 은총의 빛을 발하고 있다. 전시안의 은총을 받는 존재라면 그리스도가 아니라 가우디와 같은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들이 기다리는 저들의 메시아 적그리스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이 정도면 가우디 성당은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세운 성소가 아니라, 예수님을 모독하고 조롱하기 위해 세운 사탄의 제전으로 부르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마태복음 24장 15-16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