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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3836974917
빅뱅의 대성이 지난 7일 신곡 Universe를 소개하기 위해 ‘박보검 칸타빌레’에 출연하여 그의 대표곡 ‘날봐 귀순’을 열창하는 모습이다.
2008년 지드래곤이 만들어준 이 노래에는 ‘날봐 날봐 귀순’이라는 노랫말을 반복하면서 666 손사인을 보여주는 장면이 포인트라 할 수 있는데, 2008년이면 본 블로그가 시작되기 훨씬 전인데, 빅뱅이 이때 이미 이런 노골적인 일루미나티 사인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이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손으로 짐승의 수 666을 만들어 한쪽 눈에 대는 전형적인 일루미나티 사인을 보여주고 있다.
방청객들이 빅뱅 대성을 쫓아 666 사인을 만들어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영상은 7일 발표한 신곡 Universe의 뮤비인데, 대성이 예수님처럼 옷을 입고 태양빛이 비추는 피라미드 모양의 계단에 올라가 두 팔을 벌여 십자가를 진 모습을 연출하자 그를 경배하는 무리들의 모습이 등장한다.
어두운 우주에서 빛(광명의 천사 루시퍼)을 찾는 대성의 모습으로 뮤비가 시작된다.
뮤비의 하이라이트엔 태양(루시퍼의) 빛을 받은 대성이 피라미드 모양의 계단에 올라가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진 모습을 연출하자 사람들이 이런 그를 경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흥민처럼 손으로 네모를 만들어 한쪽 눈을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 뮤비에서 사람들의 경배를 받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인증하고 있다.
뮤비의 끝엔 마컨(Mk Ultra Project)의 상징인 제왕나비가 등장하여, 대중들이 (대성이 보여주는)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마컨)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앞두고 발표한 이 뮤비는 ‘가짜 그리스도’라는 의미를 가진 ‘적그리스도(Anti Christ)’를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데, 여하튼 ‘날봐 귀순’에서 보여준 666 사인에 이어, ‘적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뮤비까지, 빅뱅의 대성 또한 일루미나티를 위해 일하는 또 다른 광대(꼭두각시)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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