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318409487
1신>> "美, 19일 종전합의 서명후 이란산 석유판매 제재완화 적용"
2신>> 과묵하던 트럼프..이 대통령 발견하자 한참을 얘기 나누더니
3신>>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G7 정상회의 단체사진 촬영 과정에서 한미 정상 잠시 조우, 트럼프 대통령 북한 상황에 관심 보여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밤(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환영을 받으며 행사장에 들어섰다.
마크롱 대통령의 인사에 이 대통령도 "매우 반갑다"화답했다. 이후 참가국 정상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한미 정상이 잠시 조우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단체사진을 찍기 전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보며 약 30초 동안 대화를 나눴다.
당시 대화 내용과 관련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다"며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설명했다.
<<하략>>
*19일 이란과의 종전합의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마크롱의 초대로 G7 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자 반갑게 인사하며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약 30초 동안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모습을 보니 트럼프의 마음이 벌써 중동 전쟁에서 한반도로 옮겨가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이란과의 전쟁에서 생각보다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트럼프가 이제 그 관심을 한반도로 돌려, 중간선거 전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똘똘이 이재명이 이번에도 트럼프가 듣고 싶어하는 말로 그의 기분을 맞추며 한반도 평화 정착이라는 국정과제 해결에 공명심이 강한 트럼프를 체스판의 말로 사용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화약고인 중동의 문제에다 한반도의 문제까지 해결한다면, 트럼프는 이 타이틀을 가지고 그가 그렇게도 받고 싶어하는 노벨평화상에 다시 도전하게 될 것이고, 어찌 되었든 이 과정을 통해 전 세계는 잠시나마 “평안하다 안전하다”할 때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노벨 평화상에 집착하는 트럼프와 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똘똘이 이재명이 펼치게 될 한반도의 상황에 주목해 보아야 할 때인 것이다.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3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