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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예수 수준의 기술이다!” - 일론 머스크

작성자시간의 숨결|작성시간26.05.28|조회수23 목록 댓글 0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298655047

 

 

 

>>Elon Musk Compares His Work to Miracles Performed by Jesus Christ(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일을 예수 그리스도가 행한 기적에 비유합니다)

 

"이건 내가 말하자면 예수 수준의 기술이야.“

이번 주 이스라엘에서 열린 행사에서 영상 링크로 말한 머스크는 마켓워치가 포착한 바에 따르면, 자신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회사인 뉴럴링크가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불평했다.

 

"사지마비 환자들의 통제권을 회복하고 시력을 회복하는 것은 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머스크는 자랑했다. "이건 내가 말하자면 예수 수준의 기술이야."

 

명확히 하자면, Neuralink는 시장에 나와 있는 다른 제품들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뇌 임플란트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타이핑이나 마우스 커서 이동 같은 일상적인 컴퓨팅 작업을 정신적 신호로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그건 정말 멋진 일이지만, 신약성경은 예수를 마비된 사람을 치유하고, 시력을 회복시키고, 심지어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등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하나님의 아들로 묘사합니다.

 

머스크가 미래의 뉴럴링크 기술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시력을 회복하고 마비된 사람의 움직임을 회복할 가능성을 과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회사가 아직 그런 혁신적 증거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억만장자가 죽은 자를 되살리려는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이 추락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자랑하는 긴 패턴이다. 그는 종종 자신의 실제 업적을 터무니없는 신화로 끌어올리는 과장된 주장을 한다 — 예수는 모든 기록에 따르면 허세와 허무한 주장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감명을 주는 겸손한 인물이다.

 

*일론 머스크가 이스라엘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영상을 통해 그 동안 자신이 개발한 제품과 기술들을 소개하면서, 뉴럴링크의 뇌칩을 “예수 수준의 기술("Jesus-level" technology)”로 소개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뇌에 칩을 이식하여 컴퓨터와 연결하는 뉴럴링크 기술을 예수 수준의 기술(Jesus level technology)로 소개하고 있다.

 

공생애 기간 동안 예수님이 앉은뱅이를 걷게 하고, 소경을 눈 뜨게 하신 것처럼, 자신이 개발한 뇌칩을 이식하면 소경이 눈을 뜰 수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이런 표현을 사용한 것인데,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이미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은 AI와 몸에 이식한 칩을 연결하면 이전에는 상상하기 힘든 기적적인 일들을 경험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른 것만큼은 부인할 수 없을 것같다.

 

이대로라면 조만간 AI가 베푸는 예수 수준의 기적(은총)을 경험하기 원하는 자는 칩(표?)을 받으라는 홍보가 등장할 것 같은데, 마침 우리나라에서도 믿음이 좋다(?)고 알려진 한 시각장애인 유튜버가 이런 AI의 은총을 받기 위해 뇌칩을 이식할 것이라고 하니, 이후로 예수 수준의 은총(기술)을 경험한 이 친구가 가는 곳마다 자신이 경험한 놀라운 은혜(?)를 홍보(간증)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관련글>> 김한솔 성도와 뇌칩

 

몸에 칩을 새겨 넣는 기술이 이처럼 예수 수준의 기술로 칭송되고 있는 것을 보면 7년 대환난의 중반부에 적그리스도가 짐승의 표를 받게 할 때도 사람들이 마지 못해 이 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열망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다가 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여하튼 이미 기술적으로는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오늘 도래해도 이상하지 않은 “예수 수준의 기술("Jesus-level" technology)”이 도래한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요한계시록 13장 16-18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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