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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3230400010
지난 봄에 여장을 하고 변태적인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장면들을 보여주면서도 I’m still fucking Christian이라고 외쳤던 지올팍이 이번에는 아예 드래그 퀸으로 분장을 하고, "Trick or treat, guess whether I’m gay or not(내가 게이인지 아닌지 추측해보아라)"는 공격적인 가사를 내세운 ‘Queen’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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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생이 어린아이들에게 '빅풋(Bigfoot)'이라고도 불리는 '사스콰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뮤비가 시작되는데, 이어지는 장면에선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육지개로 장식된 집에서 치마를 입은 지올팍이 사스콰치와 함께 춤추며 노래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지올팍이 등장하는 집을 보면 문 옆에 커다란 빅풋(Bigfoot) 장식이 눈에 띄는데, 아메리카 원주민이 털복숭이 커다란 거인으로 묘사하고 있는 사스콰치(빅풋)는 성경에 등장하는 '네피림의 인디언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척 미슬러 목사는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벌할 당시 쫓겨났던 네피림들이 아메리카로 넘어가 사스콰치와 같은 거인의 전설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여하튼 인간과 타락천사의 혼종으로 그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스콰치(네피림)가 사람들을 피해 숲속에 들어간 것처럼, 남자에도 여자에도 속하지 못하는 드래그퀸(게이, 동성애자)들도 사람들로부터 차별을 받아 자신의 성정체성을 드러내지 못한채 숨어 지낸다는 메시지를 이번 노래와 뮤비에 담아낸 것이다.
이 정도면 지올팍이 기독교를 모독하고, 동성애를 합리화(전파)하기 위해 일루미나티에게 간택을 받은 가수라 해도 무방할 듯싶은데, 이것이 바로 지올팍이 현재 언론에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CF를 촬영하고,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부와 명성을 얻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사탄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 자들이 부와 명예를 얻고 있는 지금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말세지말인 것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시편 22편 8,7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