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Queen’ 지올팍

작성자시간의 숨결|작성시간23.10.07|조회수547 목록 댓글 0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3230400010

 

 

 

지난 봄에 여장을 하고 변태적인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장면들을 보여주면서도 I’m still fucking Christian이라고 외쳤던 지올팍이 이번에는 아예 드래그 퀸으로 분장을 하고, "Trick or treat, guess whether I’m gay or not(내가 게이인지 아닌지 추측해보아라)"는 공격적인 가사를 내세운 ‘Queen’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였다.

 

 

관련글>> 기독교를 모독하기로 작정한 지올팍의 Christian

 

한 선생이 어린아이들에게 '빅풋(Bigfoot)'이라고도 불리는 '사스콰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뮤비가 시작되는데, 이어지는 장면에선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육지개로 장식된 집에서 치마를 입은 지올팍이 사스콰치와 함께 춤추며 노래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빛깔의 건물 위에 아이들이 뛰놀고 있고, 그 뒤로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는 나무들과 애꾸눈(전시안)을 한 태양이 비추고 있다.

 

한 선생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펼쳐 차별받는 사스콰치(네피림, 동성애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윽고 장면이 바뀌어 무지개 빛깔로 장식된 문에 조명이 비추고 이곳에서 치마를 입은 지올팍이 나와 사스콰치와 함께 춤추며 노래하고 있다.

 

지올팍이 등장하는 집을 보면 문 옆에 커다란 빅풋(Bigfoot) 장식이 눈에 띄는데, 아메리카 원주민이 털복숭이 커다란 거인으로 묘사하고 있는 사스콰치(빅풋)는 성경에 등장하는 '네피림의 인디언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척 미슬러 목사는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벌할 당시 쫓겨났던 네피림들이 아메리카로 넘어가 사스콰치와 같은 거인의 전설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보고 있다.)

문 앞에 커다란 빅풋(사스콰치) 장식이 놓여 있고, 노래 중간에 신발을 들어 빅 풋을 강조하고 있다.

 

아메리카 원주민에게 사스콰치로 불리는 빅풋은 네피림의 아메리칸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여하튼 인간과 타락천사의 혼종으로 그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스콰치(네피림)가 사람들을 피해 숲속에 들어간 것처럼, 남자에도 여자에도 속하지 못하는 드래그퀸(게이, 동성애자)들도 사람들로부터 차별을 받아 자신의 성정체성을 드러내지 못한채 숨어 지낸다는 메시지를 이번 노래와 뮤비에 담아낸 것이다.

짙은 화장을 하고 치마를 입은 드래그퀸으로 등장한 지올팍이 "Trick or treat, guess whether I’m gay or not(내가 게이인지 아닌지 추측해보아라)"는 공격적인 멘트를 날리고 있다.

 

이 정도면 지올팍이 기독교를 모독하고, 동성애를 합리화(전파)하기 위해 일루미나티에게 간택을 받은 가수라 해도 무방할 듯싶은데, 이것이 바로 지올팍이 현재 언론에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CF를 촬영하고,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부와 명성을 얻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기독교를 모독하고 동성애를 찬양하는 Christian이라는 노래를 발표한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여러 광고를 찢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지올팍의 모습이다.

 

본격적으로 동성애(드래그퀸)를 찬양하는 Queen이라는 노래를 발표한 지올팍이 이번엔 또 어떤 보상을 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어제 발표한 Lyric 판에는 세 개의 삽화가 등장하는데 먼저 피라미드 꼭대기에 서 있는 지올팍 밑에 십자가가 그려진 가면이 보이고 맨 밑엔 한쪽 눈이 강조된 태양 모양의 가면이 보인다.

 

썸네일로 사용된 두 번째 그림(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전시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십자가가 그려진 가면을 쓴 자들이 지올팍의 양 옆에서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그에게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를 조롱하는 Christian이란 노래를 들으면서도 지올팍이 이중적인 기독교인들을 비판했다고 칭송하던 어리석은 교인(목사)들을 조롱하기 위해 이런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이다. 지올팍의 Christian을 칭찬했던 교인(목사)들에게 이런 장면들을 보면서도 아직도 지올팍이 Christian으로 보이는지 묻고싶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사탄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 자들이 부와 명예를 얻고 있는 지금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말세지말인 것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시편 22편 8,7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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