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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288769439
1신>> 사우디·UAE, 이란 비밀 공습… 휴전 깨지면 중동전 확전 우려
미국과 이란이 불안한 휴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도 이란 본토를 비밀리에 공습한 것으로 전해졌다. 쿠웨이트에서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침투조와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 휴전이 깨질 경우 걸프국이 참전하는 지역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이 대(對)이란 군사 작전 명칭을 ‘슬레지해머(대형 망치)’로 바꾸고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시간) 서방 및 이란 당국자들을 인용해 사우디가 지난 3월 말 이란 영토를 상대로 여러 차례 비공개 공습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한 당국자는 “사우디가 공격받은 데 대한 맞대응 차원의 보복 공격이었다”고 전했다. 이는 사우디가 이란 본토를 직접 공격한 첫 사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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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사우디·UAE에 드론 공격 쏟아져, 韓 바라카 원전 화재
17일 사우디 및 UAE에 드론 공격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아...이란 및 관련 단체 의심
UAE에서는 韓 건설한 바라카 원전에 화재...인명 피해 없어
3신>> 이란 전쟁 재개되나 "트럼프·네타냐후, 공격 논의" 사우디 "UAE지지“
중국 방문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서두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압박을 이어가는 와중, 트럼프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로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17일(현지 시각) 이스라엘 총리실을 인용해 보도했다.
네타냐후는 이날 오후 각료 회의를 소집해 현재 이란 전쟁 상황을 논의하면서, 회의 후 트럼프와 통화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그는 “(트럼프에게) 중국 방문에 대한 소감을 비롯해 다른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도 듣게 될 것”이라며 “여러 가능성이 있고 우리는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언론들에 따르면, 트럼프는 네타냐후와의 통화를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한 뒤, 이란 전쟁 재개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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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날 1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드론 공격을 규탄하며 UAE와 연대를 표명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드론 공격이 “역내 안보와 안정에 대한 위협”이라며 UAE 원전 공격을 규탄했다.
그러면서 “UAE의 주권·안보·영토 보전을 위한 모든 조치를 지지할 것”이라며 UAE와 연대를 표명했다. 사우디의 이번 발표는 UAE가 지난 1일 석유수출국기구(OPEC)에서 탈퇴하고 독자 노선을 표방해 양국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나온 것이라 주목된다. 자국 주도로 ‘중동판 헬싱키 협정’ 등 새로운 중동 질서를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함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장기전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도 전략적인 인내를 보이든 사우디와 UAE가 이란을 공격함으로 새로운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만을 상대하던 이란이 같은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와 UAE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전쟁이 끝나게 된다면 전우애로 하나 된 사우디와 UAE는 아브라함 협정을 통해 이스라엘(미국)과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이고, 이란과는 적대적인 관계가 더욱 분명해지게 될 것이다.
이는 러시아, 터키, 이란을 중심으로 한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멸절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일 때, 스바와 드단(사우디, UAE)이 이스라엘 편에 서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인데, 어찌되었든 하나님이 2600년 전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주신 예언의 말씀들을 성취하시기 위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중동의 역사를 움직이는 모습이 경이롭게 느껴지는 아침이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있지 말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에스겔 38장 1-13절)
- 예레미야 -